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유자 농가 육성 및 고품질 유자 생산을 위해 진도유자연구회를 대상으로 유자 재배 기술 이론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 전문가를 초빙하여 유자나무 특성, 전지·전정 방법, 수형 관리, 시비법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으며, 기후변화, 병해충, 고령화 등 현안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되었다.

전남 진도 해역에서 봄 꽃게잡이가 한창이며, 척당 250~300kg의 꽃게를 잡아 올리고 있다. 진도 꽃게는 냉수대와 풍부한 먹이, 깨끗한 해역 덕분에 상품성이 높으며, 위판량은 1일 8~10톤, 위판액은 약 50억 원에 달한다. 진도군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9회 진도 꽃게 축제를 개최하여 꽃게 깜짝 경매, 트로트 가요제,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도군, 한국수자원공사 진도지사와 '내고장·내직장 주소 갖기' 운동 공동 전개하며 실거주 미전입자 주소 이전 홍보 및 전입 장려금, 문화시설 할인 등 지원 내용 안내. 인구 문제 해결 위한 캠페인 적극 추진, 주민 자발적 주소 이전 유도 및 제도적 기반 마련.

진도군, 암 경험자와 가족의 자기개발 및 삶의 질 향상 위한 ‘행복 더하기’ 사업 운영. ‘내 집 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지원으로 심리적 안정과 투병 의지 고취. 방문 건강관리, 영양보충식 제공, 의료비 지원 등 경제적 부담 완화 노력 병행.

진도군은 4월 17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주추사관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 진도 서화의 개화, 추사를 찾아서 몽연(夢緣)’ 전시를 개최한다. 소치 허련, 미산 허형, 소전 손재형 등 진도 출신 작가들의 대표작 34점을 전시하여 진도 서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전남 진도의 한 다자녀 가정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자, 전라남도, 진도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이 힘을 합쳐 새 보금자리 마련에 나섰다. 해당 가정은 조모와 부모, 세 자녀로 구성된 기초수급 가구로, 두 차례 침수 피해를 입은 기존 무허가 주택은 붕괴 위험으로 인해 거주가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마을회관에서 임시 생활 중인 이 가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가족 소유의 농지에 새 집을 짓고 있으며,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집중 모금을 진행한다.

진도군 옥주골창작소는 관매도 보배섬 유채꽃 축제에서 '섬섬옥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바닷가 석고 방향제 만들기, 소망 메시지 쓰기, 솟대 만들기, 국악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폐현수막 활용 가방을 이용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등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쳐졌다.

진도군, 96억 원 투입한 공립노인요양원 개원…치매 등 노인성 질환 어르신 돌봄 기반 확대

진도군은 공용차량 153대 전체에 차량용 소화기를 설치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신속한 사용을 위해 소화기를 운전석 또는 조수석에 비치했으며,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 등에 대비하여 공용차량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진도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법적 의무 준수와 군민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민간 차량에도 소화기 설치를 독려하여 안전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진도군, 출산 장려 위해 임신·출산 축하 물품 전달 및 다양한 지원책 시행. 2024년 출생아 수 20%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

진도군은 청소년 주도 활동 지원 및 의견 반영을 위해 진도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문화의집 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주체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옥주골창작소 입주 작가들이 제45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관매도 보배섬 유채꽃 축제에 참여하여 진도의 문화예술을 알리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했습니다. 진도개 캐릭터 문구류, 뽕할머니 캐릭터 색칠하기 책, 전복 공예품, 진도아리랑 기록물 상영, 동양화 전시, 국악 버스킹, 솟대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으며,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가방을 배포하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참여자에게는 공예품과 진도 홍보 박스테이프를 제공했습니다. 옥주골창작소는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문화예술 중심 공간으로, 지역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