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은 ㈜아워홈과 대파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과 데이터 기반 수급 관리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추진하며, 농림축산식품부에 작업장 현대화 시설 지원을 건의하는 등 농업과 식품산업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진도군, 사회보장급여 신청 제외자 및 중지자 대상 재조사 실시. 2025년 상향된 선정기준액 및 변경된 사업 기준 적용해 생활 곤란 주민 발굴 및 맞춤형 급여 지원 예정. 기준 중위소득 인상,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주요 변경 사항 반영. 집중 상담 통해 타 복지급여 재신청 안내 및 관리.

진도군,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국내산 농축산물 7개 품목 구매 가능한 바우처 카드 제공. 1인 가구 4만원, 2인 가구 6만 5천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차등 지원.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시행.

진도군, 물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 겪는 어민들을 위해 6억 원 긴급 지원. 과잉 생산된 물김 폐기에 포대당 최대 4만 원 지원. 수협, 물김생산자연합회 등과 대책반 구성 및 간담회 진행, 불법 시설 단속, 김 시설량 자율 감축 등 추진. 마른김 정부 비축 수매 사업 등 관련 사업 지속 건의.

진도군, 군민 안전의식 향상 위한 안전문화 운동 전개…다양한 안전 주제 홍보 및 안전 강화 조치 시행

진도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정한 회장 등 3명 홍보대사 위촉. 진도군 축제, 농수특산품, 관광지 등 홍보 예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전국 314만 여성경제인 대표 법정단체. 진도군과 꾸준한 인연 이어오며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 참여.

진도군이 겨울철 전지 훈련팀 유치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육상, 축구, 럭비 3개 종목 56개 팀, 1,200여 명의 선수들이 진도를 방문해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2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은 온화한 기후와 최신식 체육시설, 다양한 지원 혜택 등을 통해 전지 훈련팀 유치에 힘쓰고 있다.

진도군은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389명에게 1인당 연 14만 원을 지원한다.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관내 44개를 포함 전국 약 3만 2천 개 가맹점에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 분야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이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도북춤, 심청가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진도 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1,000석 규모의 공연장은 만석을 이루었고, 앙코르 요청이 쇄도하는 등 유럽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진도군의 오스트리아 방문 이후 문화·예술·경제 분야 교류 요청으로 성사되었다.

진도군,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개최. '2025 새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콘텐츠, 야간 프로그램 확대, 지역 민속문화 체험 강화 등을 통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

진도군,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가' 등급 획득! 전국 307개 기관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6천만 원 확보.

진도군은 출산 장려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진도군 출생아 건강보험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10세까지 질병, 재해 등에 대한 보장을 받고, 진도군은 5년간 보험료를 지원한다. 진도군은 질병 예방 및 조기 발견 등 건강관리 중심 정책으로 전환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비 절감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