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최근 2023년 문화재청이 주관한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은 사람들의 무관심과 지역인구 감소 등으로 소멸위기에 처한 비지정 문화유산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작년부터 문화재청이 공모사업으로 선정, 연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진도군은 ‘진도지역 치기형 민속놀이’가 선정돼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고 지역 대표 문화자원으로의 육성을 계획하고 있다. 치기형 민속놀이는 주로 손과 도구를 사용해 부딪치며 건강한 승부욕을 길러냄과 동시에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놀이로 교육‧복지‧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귀중한 무형유산이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단절 위기에 놓인 전통놀이와 문화를 재해석하고 집합화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무형문화유산을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공모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우리 군은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경...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최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립 주민대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를 통해 내년도 투자사업으로 계획 중인 ‘진도 소행성 인구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한 사업을 안내하고 주민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에 대해 질의하고 사업추진으로 마을 기반 소득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당부했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지방소멸 고위험 지역인 우리 군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진도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오는 2027년까지 총 60억 원을 투입해 고군면 연동리와 향동리, 조도면 나배도리 3개 마을에 생활 인프라 확충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30년 이상 노후 주택과 슬레이트 지붕 주택 비율이 40% 이상인 30가구 이상의 마을이 대상이다.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사업을 통해 빈집・노후주택 정비와 슬레이트 지붕 개량, 재해 위험지 보강, 배수로 정비 등을 추진, 마을 주민들의 정주 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공동체 활성화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인구감소 대응과 함께 군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난 16일 군민들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공약 사업 추진 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희수 진도군수 주재로 공약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문제점 분석, 대응 방안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를 통해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를 핵심 기조로 다함께 잘사는 산업 혁신, 모두가 행복한 복지 혁신, 인재를 키우는 교육 혁신, 찾아서 머무는 관광 혁신, 군민을 섬기는 행정 혁신 등 5대 목표 아래 100개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수산분야 예산 30% 편성, 전지역 학생 100원 버스 실현, 찾아가는 물리치료센터 운영 등 총 30건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완료 후에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아리랑사거리 회전 교차로 설치 등 총 70건의 사업이 정상 추진 중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공약 이행률이 30%로 나타나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 공약사항은 순조롭게...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강이동진료차량 운행을 실시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구강이동진료차량 운행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인 우리마을 전담주치의제의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운영한다. 치과 진료 장비를 갖춘 차량이 마을을 방문,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이동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 구강이동진료차량은 복지시설, 경로당 등을 방문해 스케일링, 불소도포, 틀니살균세척, 구강보건교육 등 구강관리 서비스를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구강이동진료차량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과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치아의 관리와 유지를 위해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구강이동진료차량과 함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진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을 전 마을에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은 농어촌지역 고령화와 기존 마을방송 방식의 시간적, 공간적,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마을 이장이 휴대전화기와 유선전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민들에게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과 전화를 통해 마을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특히 진도읍 시가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군민들은 마을방송 청취가 곤란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로 청취할 수 있고, 녹음된 방송을 다시 들을 수도 있어 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또 스마트폰이 없는 군민은 스마트마을방송 등록신청서를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제출·등록하면 휴대폰 또는 집 전화로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한 스마트 마을방송 서비스 구축으로 군민 정보통신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향토성이 있고 맛있는 ‘향토 음식점’ 13곳을 선정했다. 향토 음식점은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을 사용해 조리한 향토성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일반 음식점으로 올해 처음 선정했다. 진도군 향토 음식점은 심의위원회에서 관광객들에게 진도의 향토성 있고 맛있는 음식점을 홍보해 음식 관광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선정하고 지난 8일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군은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지정판 제작, SNS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맛과 위생, 친절서비스 등 식당의 사후관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점 선정을 통해 지역 향토·특색 음식점을 발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서비스와 위생, 친절도 향상을 통한 업소 수준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 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관리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주민 110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스마트워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진행된다. 헬스케어팀 5명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전문가들을 통해 모바일 참여자의 건강을 모니터링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참여자 중심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건강증진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식사일기, 운동일기 등을 통한 영양실천·신체활동평가 등을 실시한다. 또한 전문가 집중 상담을 제공하고 건강이 좋아진 참여자에게는 진도아리랑상품권 증정을 통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건강수준이 향상되길...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문화활동비로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문화활동비 지원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만 20세이상 부터 75세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만원 한도의 이용권 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진도군은 경제적 차별과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만 76세~80세의 여성 농어업인들에게도 추가로 지원을 실시한다. 대상자가 오는 16일(금)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농협군지부와 지역농협 등에서 진도아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1년이상 거주하고, 농·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문화활동비는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영화관, 안경점, 미용원,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업자 등록과 전업적 직업, 농어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문화누리 바우처 카드 선정자,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은 지급이 제외된다. 진도군...

진도군(군수 김희수) 이달초 진도 꽃게, 곱창김, 젓갈류, 건해산물과 진도쌀 등 5톤(5만 달러)가량의 농수산물이 호주 시드니와 혼스비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된 진도 농수산물은 호주 한인 마트 등에 납품되어 교민들과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번 수출을 통해 진도군의 농수특산물 품목과 물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우수 농수산물 통합 관리와 마케팅을 통한 유통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농수산유통사업단을 지난 1월 신설, 첫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최근 K-푸드 전 세계 확산과 맞물려 진도군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산물과 농식품에 대한 해외 인지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 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청년의 역량 강화와 여가생활을 위한 희망 청춘 아카데미를 개강, 오는 7월 25일까지 진행한다.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경제·투자, 스피치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플라워클래스, 캘리그라피 등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총 16회로 진행되며,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저녁 시간이 여유로운 직장인들에게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청년 상호 간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희망청춘 아카데미, 청년 창업스쿨, 청년 공동체 활동지원 등 청년정책을 통해 문화·교육·여가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청년들에게 유익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는 전문의가 0~18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료하며, 토요일은 격주 진료로 진도전남병원서 운영한다. 진료 내용은 소아청소년 환자 일반 진료와 처치(치료 및 처방), 영·유아 건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군은 오는 7월부터 10여 명이 입원할 수 있는 소아청소년 전문 입원실과 전문 간호사와 장비를 갖춘 소아청소년 병동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진도군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지역에 상주함에 따라 그동안 진료를 받기 위해 목포시와 해남군 등 외지로 나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소아청소년과 개설로 지역의 아동·청소년 진료를 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라며 “마음 놓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진도군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