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군수 김희수)의 작은 영화관인 ‘진도아리랑 시네마’가 26일 재개관했다. 지난 2017년 7월 개관 이후 문화시설 기반이 갖춰지지 않은 농촌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작은 영화관은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주는 일등공신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3년동안 관람객이 크게 줄어들고, 대형 영화관 대비 저렴한 관람료로 불안정한 수익구조로 위탁운영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돼 지난 4월 1일부터 임시 휴관이 결정됐다. 진도군에서 직접 운영을 결정하고 인근 도시로 나가 비싼 관람료를 부담해 문화생활을 하던 군민들의 불편함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개관과 동시에 상영될 영화는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 드림, 인어공주,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범죄도시3(5월 31일), 포켓몬스터(6월 1일) 등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아리랑 시네마는 군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며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하고 경관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특화사업이다.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이 필수적인 블루투어 경쟁력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진도군은 올해 신규 마을 45개소를 포함, 총 138개소 마을을 선정해 올해부터 200만 원이 증액된 연 500만 원의 사업비를 3년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의 주민들은 꽃길 조성, 화단 가꾸기 벽화 그리기 등 경관개선 사업과,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영농폐기물‧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지역활동가와 행복디자이너 등 전문인력을 활용해 마을별 고유의 특색을 찾아볼 수 있는 컨설팅을 마을 현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진도군 총무과 관계자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화합과 성숙한 주민...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난 5월 12일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병해충 모판 관주 처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모판 관주 처리는 이앙 1~2일전 모판에 살충제‧살균충제‧작물 활성제를 혼용해 육묘상자에 살포하는 신기술 농법이다. 벼 병해충 사전방제와 노동력 절감이 가능한 모판 관주 처리 농법은 병해충 방제 시간을 95% 절감하고 방제 비용을 13%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선진농협 미곡처리장과 서진도농협 육묘장 2개소에서 연시회를 개최해 200명의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 참여한 농업인은 관주처리 기술, 적용 가능한 작물, 주의사항과 방제 효과 등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 연시를 통해 관주 처리 기술을 습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신기술 보급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등으로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결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진도군민들을 대상으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진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했다. 어르신 2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로 치매 극복을 위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 활동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건강체조와 조기검진의 중요성 등 치매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를 전달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유도했다. 또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30분간 실천하며, 치매 극복도 함께 기원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주변의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진도군은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맞춤형 친절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월 월례조회 시간에 변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민원의 요구에 대한 민원 응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복합민원 등을 비롯 특이민원 발생시 대처방법, 안전신문고 신고대상 유형과 민원처리 시 처리기간 준수, 진행상황별 업무처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진도군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의 긍정적 해결과 함께 정부의 민원행정 추진방향과 관련한 수요자 맞춤형 민원 서비스 실천 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친절 민원 서비스 제공과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행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자”며 “청렴도 향상의 시작은 친절부터라는 생각을 가지고 친절·청렴을 생활화해 군민들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업무담당자, 관리감독자 등 중대재해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중대재해해제심의위원회 위원, 순천시 국제정원박람회 안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순천제일대학교 산업안전보건과 조성곤 교수가 맡았다. 교육은 관련 사례를 바탕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의 최근 동향,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사항 등 실무적으로 구성되었다. 진도군은 추가적으로 전 직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역량교육을 오는 5월 12일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하여 외부 전문가와 합동 점검하는 등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교육을 실시했다”며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진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식과 함께 감염병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위한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 의료기관, 약국,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의 보건관리자 90명으로 구성됐다. 요원들은 감염병 예방 위한 교육, 감염병(의심) 환자와 각종 감염병 발생 양상을 신속히 파악하고, 보건소에 즉시 통보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요원들은 매년 발생되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등을 감시하는 업무도 함께 수행한다. 교육은 최도한 공중보건의(진도군 보건소)가 강의를 맡아 ‘감염병의 감시체계와 예방관리 기본 수칙,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의 역할 및 활동 요령’이라는 주제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발생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경기도 용인시와 오는 4월 27일까지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진도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진도쌀, 잡곡, 울금, 구기자, 홍주, 활전복, 반건조생선, 김, 미역 등 60여 가지 우수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고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행사를 끝으로 4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는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소비자는 시중 판매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진도군은 품질이 우수한 청정 농수산물을 수도권 지역에 대대적으로 홍보해 특산품 판로 확보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용인시와 매년 2회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진도군 우수 농수특산물을 꾸준히 알리고, 도농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특산품 홍보와 신선하고 품질 좋은 특산품 구매 기회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하는 상...

진도군(군수 김희수)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년만에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축제는 ‘소망의 땅, 기적의 바다로!’ 주제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열리고 있다.기적의 바닷길 미디어 아트, 뽕할머니 가족대행진, 컬러풀 진도, 소망의 조약돌 바닷길 체험, 국제학술 심포지엄 등 총 70여 종의 전시·공연·체험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가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소개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가족 만남의 소원을 이룬 뽕할머니의 전설이 깃든 신비의 바닷길에서 가족의 안녕과 소망을 빌기 위해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진도를 방문하고 있다. 개막식은 지난 4월 20일 호랑이 놀이와 진도북춤을 시작으로 미스트롯 진에 선정된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씨와 세계적인 명성으로 최고의 기량을 갖춘 브레이킹그룹인 진조크루가 출연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를 오는 4월 28일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으로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신청 대상은 영농종사기간 3년 이상, 농지 경작면적 0.5ha 이하 등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을 선택·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등록연도에 농업에 이용하는 농지 면적의 합이 1,000㎡ 미만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 가능하고 임차농지는 임대차계약서나 임차기간이 명시된 농장주 확인서나 종중회의록 등의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경작한 농지 중 묘지, 건축물부지, 정원 등 농업과 무관한 면적은 제외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환경보호, 생태계 보전, 영농...

진도군(군수 김희수)에 따르면 농어업인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60만 원을 마을 방문을 통해 현장 지급했다. 교통 취약 노령층에 대한 배려를 위해 마을회관에서 읍·면사무소 공무원들이 직접 지급하는 주민 편익 행정 서비스를 펼쳤다. 지난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된 마을 현장 지급 기간 내 미수령자는 오는 4월 17일부터 11일 30일까지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관할 지역농협을 직접 방문, 수령하면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신속한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진도아리랑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민 공익 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어민에게 지급,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지급하고 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역 단체의 예술 활성화와 역량 있는 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문학, 시각 예술, 공연 예술 등 3개 분야로 문예지 발간, 전시·창작 지원(지역 예술 육성)과 의료비와 교육생지원(예술인 복지) 등이다. 진도군은 지원 사업별로 개인은 최대 300만 원, 단체는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문화예술에 두각을 나타내는 초등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해 진도 출신 영재들의 강습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예술육성분야 신청 자격 중 단체는 사무실 소재지와 회원의 60% 이상이 공고일 기준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개인은 작년 1월 1일부터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예술 활동 증명을 완료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진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오는 4월 24일까지 진도군청 문화예술체육과 예술진흥팀으로 방문 접수·우편으로 제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