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난 4월 6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기관단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도군은 관내 개인서비스요금 업소를 분야별로 방문,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을 당부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연중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반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오는 5월경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외식업소 종사자들의 친절과 정성, 싱싱한 식재료를 통해 진도만의 특색있는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며 “바가지 요금 없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진도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봄철 이상기후와 꿀벌 바이러스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 농가를 긴급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겨울철 폐사에 이어 봄철 꿀벌이 사라지는 피해를 본 양봉농가의 사육 기반 안정화와 회생을 지원한다. 최근 일주일 동안 꿀벌 피해를 조사한 결과 53농가 중 48농가가 진드기 발생과 말벌 피해, 이상 기온 등으로 꿀벌 미귀소와 집단폐사 등 피해에 노출됐다. 진도군은 자체 사업비와 군비 포함 5억 원을 투입해 꿀벌 입식비 등을 피해 농가에 지원, 경영 회생을 도울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양봉업 등록 농가 중 꿀벌 피해 발생 농가로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외자는 진도군으로 전입신고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축산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축산진흥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이상기후 현상, 병충해 발생 등으로 벌꿀 생산량이 많이 감소해 양봉 농가들의 걱정이 크다”라며 “면역증강제, 벌 사육...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작물 재배·생산 등으로 쓰이는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에 대해 50%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전기요금 상승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1~2월, 작년 10~12월의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을 지원한다. 지원율은 지난해 10~12월까지 3개월분의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하고 지원단가는 kWh당 9.05원이다. 올해 1~2월의 전기요금 인상액 50%(kWh당 14.1)도 함께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농사용 육묘·축산·농산물 재배, 저온보관시설, 해충 구제와 유인용 전등, 농산물 건조시설 등에 전기를 사용한 농업인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5월 3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와 전기요금 납부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진도군은 한국전력공사 진도지사를 통해 신청자들이 제출한 증빙자료와 대상자의 전력량, 납부내역을 확인한 후 5월말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군민이 중심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시작했다.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군민 스스로 중심이 돼 거리 환경과 마을을 가꿔 쾌적하고 아름다운 진도 환경 조성을 위한 운동이다. 발대식에는 쾌적하고 살기좋은 진도 건설을 목표로 군민과 사회단체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에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 풀베기, 하천 쓰레기 수거, 방치폐기물 정비, 소공원 조성, 벽화 그리기 등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에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한다. 특히 연안에 산재된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해 수려한 해안 절경을 보전하고, 나아가 불법 투기 예방과 감시업무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군민이 중심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상시 운영하고 우수마을과 단체에는 연말에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고 보전하는 첫걸음이다”며 “천혜의...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진도노인복지관 분관에 4,000만 원 상당의 승합차를 최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과 신속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해 운영된다. 진도노인복지관은 지원받은 차량을 교통 취약지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복지관 사업과 각종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등 진도군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도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원받은 차량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향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 능력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시설 원예 공통 교육과정으로 농산물 유통과 온라인 마케팅, 현장 코칭 등 총 60시간 운영된다. 대상은 스마트 농업에 관심이 있거나 도입 예정인 농업인으로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스마트 강소농 교육생 모집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은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 강소농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농업 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가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 강소농 교육은 4월부터 농가 개별 현장코칭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시작으로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주민 체감도, 적극 행정 활성화 노력과 이행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진도군이 우수 등급을 받아 최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도군은 적극 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부여, 사전 컨설팅 제도 운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주민과 직결된 집집마다 행정서비스 배달, 가상현실 치매케어 서비스플랫폼 구축, 찾아가는 물리치료센터 운영 등 군민들이 실제로 체감 하는 시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우수기관 선정은 기존의 관행을 탈피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는 공무원들이 노력한 값진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욱 다가서는 적극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6월 말까지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대비 자격증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플라자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교육 기간은 최고 4개월 과정이며,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반은 바리스타 과정이며, 취미반은 홈패션,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정리수납, 생활요리 등이다. 특히 주말과 야간반을 개설, 농어업인과 직장인들의 여가 생활에도 적극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프로그램과 복지시설 등 자원봉사 활동과 연계되는 정리수납 등 취미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군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에서 ‘친환경 농업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3월 6일 열렸다. 친환경 농업인대학은 유기농업반, 발효식품반, 국화산업연구회반 등 3개 과정 93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64회(256시간)의 교육을 실시한다. 친환경 농업인대학은 전문 농업인력 양성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문교육과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힘을 키우고,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생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인적, 물적 쇄신을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7억 원을 투입하여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급식에 사용되는 유기농 쌀, 채소, 과일 등의 친환경 농산물과 Non-GMO 식재료 대체 구입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도군은 공급업체 선정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친환경 생산자단체와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등을 대상으로 올해 진도군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 심의회를 최근 개최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특히 납품업체의 식재료 안정성 검사와 수시로 변동하는 농산물 가격이 적정 가격에 공급될 수 있도록 공급가격 결정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판로 확대를 통해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엄마 나라 말 배움터’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월 23일 진도군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 나라 말을 제 2외국어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엄마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강의를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으로 엄마 나라 말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문화 가족 자녀로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오는 3월 4일 개강한다. 모집인원은 중국어반 10명, 베트남어반 20명으로 매주 토요일 2시간이며, 교육은 진도군 가족센터에서 실시된다. 엄마 나라 말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는 진도군 가족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진도군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엄마 나라의 말과 문화를 배워 다문화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영재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군비 100%로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엄마나라 말 배움터 수업으로 부모와...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업인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 농번기철 영농에 집중,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농번기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의 대상 마을은 급식 종사자와 공동 급식 시설을 갖춘 56개 마을에 지원금액은 마을당 최대 350만 원을 지원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되는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에 도시락과 반찬 배달, 부식비와 조리원 인건비 등을 지급한다. 진도군은 일손이 부족한 바쁜 농번기에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절약해 농사에 집중할 수 있어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가족 같은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농번기 마을 공동 급식 지원으로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마을의 화합 분위기와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