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해양수산분야 활성화와 어업 경영 지원을 위해 ‘해양수산 보조 2차 사업’ 신청을 받는다. 해양수산 보조사업 신청은 관내 어업인, 어업 경영체, 어업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해양수산 2차 보조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상 사업은 수산물 산지가공 시설 등 총 24개 사업에 152억 원 규모로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이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진도군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홈페이지(www.jindo.go.kr)에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은 수협과 어촌계, 업종별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 모집 안내문을 발송하고 진도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많은 어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해양수산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갈 수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물가 안정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등 공공 요금을 동결한다. 14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진도군 물가대책 위원회를 개최하고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올해 상반기까지 동결 유지한다. 또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20개소를 추가로 지정한다. 특히 군은 아리랑 상품권 모바일 10% 상시 할인,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난해 대비 10% 이상 물 절약 세대에 절감량 100% 감면, 물가안정 캠페인 동참 릴레이 이벤트 등 물가 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따른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합리적인 소비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오는 6월 5일까지 3개월 동안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필기와 실습 교육으로 운영되며, 오는 3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로 4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식품화학, 식품위생학, 식품가공과 기계, 우유 산도 및 품질 검사, 두부 제조 등 식품 가공 전문 교육으로 실시된다. 진도군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는 2월 24일(금)이다. 문의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61-540-6123). 교육 이수 후 식품가공기능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식품의 제조·가공과 품질관리 실무에 대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으며, 진도군 농특산물 제조·가공분야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국가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통해 농식품 가공 분야에 다양한 인력풀을 양성해 새로운 가공 분야 확대와 농산물 제조 등 지역주민 주도의 다양한 안심 먹거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진도군(군수 김희수) 군내면 금성마을, 임회면 고산마을이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당 1,500만 원 등 총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갈등 해결을 비롯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특색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마을 입구 등에 조형물 설치와 조경수, 꽃 식재, 귀농어귀촌인과 마을주민들 사이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마을 주민들은 “귀농어귀촌인과 주민들이 같이 조경수와 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고, 도시민 초청 영농체험 행사 등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특색있는 마을별 경관 조성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사이에 마음의 벽을 허물어 귀농어귀촌인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드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에 고군면 오류·지산면 길은마을이 확정되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총 125가구가 거주하는 고군면 오류마을과 지산면 길은마을은 국·도비 3억 등 총 18억 원을 투입, 올해 6월 착공 후 12월 완공 예정으로 도시가스 수준의 LPG 공급망을 개설한다.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가스를 주문하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기존 LPG 가스통과 등유 보일러에 비해 30~40% 가량의 연료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마을단위 LPG 공모사업 선정으로 높은 연료비로 인한 가계 경제의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며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저출산·고령화 등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인구 늘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진도군은 출산장려금·결혼장려금 지원 확대, 청년·소상공인·귀농·귀촌인 지원 사업 추진 등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신규 아이디어 발굴과 효과적인 시책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구 늘리기 TF팀을 발족했다. TF팀은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인구정책 관련 부서장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월말 정기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1회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출산·고령화, 청년·일자리, 귀농어·귀촌 등 농어촌 활력 분야의 중점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해 종합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관내 사회단체에서도 인구 늘리기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진도군 재향군인회는 인구 늘리기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진도군은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 등에 사업비 4억 7,000여만 원을 투입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도시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세대주가 가족과 함께 진도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 완료 등 각 사업별 주어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 진도군은 귀농인을 위해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 융자 신청을 오는 2월 7일까지 받는다. 농업분야 창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 지원을 창업자금 3억 원과 주택자금 7,500만 원을 연 1.5%의 금리로 지원한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이 진도군으로 귀농한 농가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의 활발한 홍보로 미전입 가족의 전입을 유도해 진도군의 인구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군정 성과향상 TF팀을 구성했다. 군정 성과향상 TF팀은 고향사랑기부제, 인구늘리기, 기후변화대응 등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3개 분야를 구성, 첫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인구정책실 등 18개 부서의 실․과장 등이 참여해 전문성과 신속성을 갖추었다. TF팀의 첫 회의는 분야별로 고향사랑기부제, 인구늘리기, 기후변화대응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주제별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실천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진도군은 이날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 문제점, 개선방안, 추진 상황 보고 등 매월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도군 군정 성과향상 TF팀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등의 현안사항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를 만들고 군정 성과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하반기부터 청소년들에게 매월 5만 원을 지급한다. 진도군에 따르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만 13세~18세 청소년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한다. 1년 기준 최대 60만 원의 포인트형 전자카드를 지급해 영화관, 공연장, 체육시설, 학원, 서점, 문구점, 안경점, 목욕탕, 이·미용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진도군은 보건복지부 승인과 진도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조례 제정, 가맹점 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매월 5만 원씩 바우처를 제공, 청소년들이 문화·취미활동 등에 참여해 문화적 박탈감 해소를 비롯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지원으로 미래자산인 청소년들은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양육과 교육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오는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교육은 벼, 구기자, 대파, 포도, 단호박, 미생물, 고추를 포함한 7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소득 보전을 위한 공익직불 의무교육도 함께 추진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동안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지만 올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도군은 작물별 핵심기술, 농정시책 등 각종 유용한 정보제공으로 농업인들에게 더욱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교육 영상도 제작·게재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 463종을 분석한다. 진도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4억 원을 확보해 333㎡ 규모로 총 463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하는 기체질량분석기, 액체질량분석기 등 23종 39대의 분석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 성분을 검사해 결과에 따라 수확시기와 출하시기를 조절 할 수 있어 유통 중 적발되는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 관련 문의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하면 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학영농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안...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서 의신면 도명항·조도면 동육항 2개소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어촌마을에 청년 귀어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 기반과 일자리 마련, 어촌자원을 활용한 경제수익시스템 구축, 주민을 위한 어촌생활권 문화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도군은 2개소 신활력증진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신면 도명항·조도면 동육항에 어항시설 정비, 마을 환경 개선, 진입로 정비 등 안전기반시설 관련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활기찬 어항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진도군은 이번 사업이 낙후된 어촌지역 현안사업 해결 등 지역 어촌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어촌 취약지역에 어항시설 정비와 어촌환경 개선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이 예상된다”며 “내년에도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