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오는 1월 21일 ‘일출’을 주제로 설 명절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진도북놀이, 태평소 시나위, 천궁, 판소리, 소포 베틀노래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진도북놀이, 판소리 공연 등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진도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지난 1997년 4월 제1회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56회 공연에 4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또 지난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토요민속여행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설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보배섬 진도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정보공개제도 운용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5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기관 위탁평가를 통한 심사를 거쳐 전반적인 운영 수준·실적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주요 평가내용은 사전정보공개, 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로 시행했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은 군정 운영의 투명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알권리와 투명한 행정 추진을 위해 정보공개 운영 수준 향상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지난해 발주한 사업에 대해 계약 심사를 실시해 1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작년에 총 75건 519억 7백만 원의 계약심사를 통해 공사와 설계변경 58건 11억 4,800만 원, 용역 17건 1억 7,200만 원 등 총 1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진도군은 지방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계약심사를 시행해 작년까지 총 135억 9,2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제도는 진도군에서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공사, 5천만 원 이상 용역, 2천만원 이상 물품 제조·구매시 사업 발주, 설계변경 증감액의 적정 여부, 시공방법의 적절성 등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 검토·심사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계약 원가 심사를 통한 절감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예산 집행의 내실이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도 신속하고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군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2 지역발전지수’에 따르면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지표에 따라 생활 서비스, 지역경제력, 삶의 여유 공간, 주민 활력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진도군은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 주민 활력 부문에서 전국 97위를 기록했다. 특히 삶의 여유 공간 부문 평가는 녹색 휴양 공간, 녹지 확보율, 문화·체육 시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공도서관, 등록 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을 비롯 도시 공원과 마을 체육 시설 등 인프라 확충 성과가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진도군 기획홍보실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 다함께 잘사는 산업, 찾아서 머무는 관광 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해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2024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52건을 발굴했다고 26일 밝혔다.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지난 12월 23일 2024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한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해 총 52건, 1,398억원 지원을 건의하기로 했다. 중앙부처별로는 농림축산식품부 17건에 건의액 773억 원, 해양수산부 7건에 건의액 206억 원, 행정안전부 3건에 건의액 169억 원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 국가어항(서망항) 건설, 지역맞춤형 수산종자 실용화센터 건립, 금호도~모도 체류관광섬 조성, 논콩 전문생산단지 육성 지원, 청년 후계농 아열대과수 영농단지 조성, 친환경 농산물 전문 처리 시설 지원사업 등을 새롭게 발굴했다. 또 계속 사업은 해창·염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상조도~옥도 연도교 가설공사, 군내지구 국가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저탄소 농업활성화(바이오-차) 지원 등에 대해 재원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진도군은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지역에 반영할 수 있...

진도군(군수 김희수) 농·어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이 추가로 초청·입국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올해 8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진도군과 필리핀 라구나주 리잘시는 MOU를 체결한 후 지난 12월초 필리핀 계절근로자 31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지난 12월 16일 37명이 추가로 입국했으며, 연말까지 20명이 입국해 총 88명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는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90일 또는 150일 내 단기간 합법적으로 농·어업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어촌 경영 안정과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방재정대상은 재정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의 세출절감, 세입증대 등 우수사례를 발표, 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169개의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총 3번의 평가를 치른 후 최종 선정된 10개 기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의 수상을 위한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진도군은 세입증대 분야에서 “잠자는 공공자금 깨우기! 우리는 금융전문가!”라는 주제로 최종 본선에 진출, 공공자금 운용혁신으로 이자수입을 높이고 세외수입 증대를 이끈 모범사례로 높은 점수를 받아 대통령상과 시상금 5억 원을 수상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수상이 급변하는 경제상황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공공자금 관리 모범대응 사례로 인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스마트 뇌총총’이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은 만 75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3D펜을 이용, 인지예방활동과 뇌총총 인지감각워크북으로 뇌의 인지자극을 촉구해 심리,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주 2회 치매안심센터 임회분소에서 진행된 ‘스마트 뇌총총’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운영이 끝난 뒤에도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호평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어르신은 “운동도 하고 3D펜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도 튼튼해지고 기억력이 한결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검진과 스마트 뇌총총 같은 다양한 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치매없는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치매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로 말했다. 문의는 진도군치매안심센터 061-540-6963~6971, 임회분소 061-540-...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서고 있다. 12월 8일 진도군에 따르면 계절형 실업, 한파, 대외 활동 감소 등으로 복지소외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있다. 담당 마을 공무원과 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인적 안전망 협조 체계를 활용해 내년 2월말까지 복지 사각 지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매월 개최되는 반상회날은 공무원 전체 직원이 관내 전체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집중 발굴 대상은 계절형 실업, 한파 등으로 발생되는 취약계층을 비롯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다. 또 읍·면 중심의 현장점검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시 각종 공적지원과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상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공공시설 이용자들의 휴식과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가든’을 최근 조성했다. 스마트 가든은 식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자동 관수, 생장조절, 조명관리 등 식물 생육을 자동관리하는 실내정원이다. 공기 유해물질 저감과 산소를 공급하는 공기정화효과가 탁월한 스킨답서스, 스노우사파이어 등을 식재해 진도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휴식과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제공했다. 특히 제어시스템의 자동화로 관리 인력을 줄일 수 있어 유지관리의 효율성이 높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자연친화적 휴게공간인 스마트 가든에서 군민들이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가든을 다른 공공기관과 교육시설 등에 조성해 군민들의 휴식,힐링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어촌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을 초청, 입국시켰다. 지난 8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진도군-필리핀 리잘시 간 MOU를 체결, 모집 후 절차를 밟아 필리핀 계절근로자 31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어촌이 처한 현실에 도움이 될 수 있게 5개월 내 단기간 합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존에 있던 계절근로자 4명을 포함한 35명은 해조류 양식장이 있는 어가에,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 방식 등으로 입국한 59명은 농가에 배치돼, 총 94명의 계절근로자가 일손이 필요한 농·어가에 배치됐다. 진도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우리 군이 처한 농·어촌 일손 부족 상황에 단비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어촌 경영 안정과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진도군이 최근 ‘제8회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2020년에 이어 같은 부문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다. 올해 10월에 ‘2022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심사·평가하고 널리 알려, 올바른 SNS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분야 어워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고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했다.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시민이나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SNS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다. ‘어서오개 날좀보개’ 진도군 유튜브 채널은 주요 농수특산품과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관광객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호평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