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60억 원을 11월 말에 선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존,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진도군의 추가경정 예산이 12월에 확정되지만 올해 쌀값 하락과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농자재값 급등에 따라 농가 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5,402농가에 160억 원을 선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운영되고, 지급단가는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이 넓을수록 낮은 단가를 적용해 지급하고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로 가구당 12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관내 5,402농가로 면적직불금 2,956농가(130억 5,500만 원), 소농직불금은 2,446농가(29억 3,400만 원)을 지급한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농촌인력 부족과 쌀값 하락, 병충해,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납세자 편의를 위해 영세납세자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선정대리인 제도는 영세납세자의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나 경제적 사정으로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 경우 선정대리인이 무료로 불복업무를 대행한다. 납세자가 지방세 불복청구서를 제출하면 진도군 담당자가 선정대리인 지원 대상 여부를 검토해 선정대리인 제도를 안내하고 납세자가 선정대리인을 신청하면 전라남도에서 지정해 준 선정 대리인이 불복업무 대리 수행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개인납세자로 부과세액 1천만 원 이하, 배우자 포함 종합소득액 5천만 원 이하, 배우자포함 소유 재산 5억원 이하로 모든 요건에 해당돼야 하며, 출국금지대상이나 고액 상습 체납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선정대리인 제도를 통해 전문적인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납세자들이 복잡하고 다양한 세금 관련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진도군 세무회계과 세정팀(061-540-3308)으로 하면 된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연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은 26억 2천만 원으로 체납액이 매년 누적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말까지 징수기간으로 설정하고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한다.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질적인 고액, 상습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면서 세금 미납시 부동산 또는 차량 압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검사지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등 과태료 체납 차량은 차량영치시스템을 통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과태료는 매월 최고 75%까지 중가산금이 부과된다”며 “재산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 납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체납액 자진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ATM(신용, 체크카드), 직접 방문해 카드수납(진도군 세무회계과 061-540-3328) 등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전라남도 주관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진도노인복지관이 공공, 민간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동시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관리 사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진도군은 지역특화사업으로 조달청 우수혁신제품 “팔팔케어”(휴먼아이티솔루션) 시범사용기관 공모에 2개소 모두 선정되어 민관 협력 농·어촌형 디지털 치매예방실을 치매안심센터와 진도군노인복지관에 2개소를 구축·운영하여 지역사회 치매예방과 치매 친화 환경조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12월 18일에 정식개소하여 치매조기검진, 조호물품, 치료비 지원 등 치매지원서비스, 임회분소운영, 치매인식개선사업,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등 다양한 치매예방사업을 펼치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노령 진도개를 대상으로 진도개 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선진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 6,000여만 원을 투입, 노령견을 대상으로 진도개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진도개 복지 지원사업은 농가 방문 현지 확인 등 진도개 실태조사 용역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진도개 중 생후 7살 이상인 노령견을 대상으로 1두당 19만원을 300여두에게 사료비 등 보호료를 지원했다. 내년에는 예산을 확대·편성해 지원 대상과 지원금액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진도군은 동물복지·보호 실현을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 명예동물보호감시원 제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 “반려견 복지 문화 정착 기틀 마련과 진도개 보호·복지를 위한 지원 확대와 발굴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하반기 청년 창업스쿨을 오는 12월 2일까지 실시한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진도군 거주 49세 이하의 청년들이 대상이며, 지난 11월 14일 개강했다. 주 2회 청년센터에서 실시되는 교육은 창업마인드 함양, 아이템 발굴, 소비자‧시장 분석 요령, 창업 우수사례 공유 등 창업에 필요한 필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의 전 과정에 창업 전문가와 선배 창업자들이 참여해 창업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현장의 노하우를 진도군 청년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을 위해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청년 어촌 정착,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의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 청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는 “청년 창업스쿨은 창업을 희망하는 진도군 청년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일반 음식점 400여명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품위생·친절교육을 실시한다. 17일 진도군에 따르면 쏠비치 진도를 비롯 진도항에서 제주항 취항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1월 22일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일반음식점 준수사항, 음식점 이용자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 진도 관광지와 유적지 소개, 고객들에게 친절 응대를 위한 웃음치료와 친절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또 날씨가 추워지는 늦가을부터 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끊여먹기, 익혀먹기’ 교육과 함께 전라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매년 실시되는 일반 음식점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은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의무 교육이다”며 “미수료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생교육 미참여자는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군민의견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군민의견함은 다양한 제안을 폭넓게 수용하고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군정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7개 읍, 면사무소 입구 쪽에 지난 9월 말부터 설치했다. 진도군 발전을 위한 공익적 의견을 제안할 수 있고, 접수된 의견은 읍, 면에서 즉시 처리하거나, 관련 부서에서 군정에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한다. 진도군은 읍, 면별 군민의견함 설치로 현장중심 행정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등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해 진도군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진도군 인터넷 홈페이지(www.jindo.go.kr) ‘군수에게 바란다(군민소통방)’ 운영으로 진도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다양한 군민 소통채널도 운영 중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을 섬기는 위민행정을 펼치고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한 생활민원의 신속 처리와 현장에서의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라남도 중점시책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해결하고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9월 말, 진도 93개 마을 중 자체평가로 선정된 우수마을 5개소에 대해 전라남도 평가단이 방문, 마을공동체 활동 실적 등 우수사례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고군면 벽파마을은 마을에 위치한 이충무공 전첩비 유적지에 꽃밭을 조성, 관광객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의신면 칠전마을은 주민회의를 통해 마을입구 가로수를 정비하고 꽃동산을 조성했다. 다른 여러 마을도 주민 스스로가 환경클린운동에 참여하는 등 마을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소통으로 마을이 변화하고 있다”며 “마을의 작은 변화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진도군에서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을 12월 말까지 매입한다. 매입물량은 공공비축미 5,729톤과 시장격리곡 4,450톤으로 총 10,179톤이며, 지난해 4,317톤 대비 136% 증가한 물량이다. 올해 진도군 공공비축미 수매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로 12월 말까지 7개 읍, 면의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도군은 미곡매입금을 매입 직후 3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수확기에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한 최종 매입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첫 수매현장인 군내면 둔전창고를 11월 4일 방문해 농민들과 민원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쌀 품질고급화를 위한 품종검정제 강화로 농업인이 매입대상 이외의 품종을 혼입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며 “농가 시차제 출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마지막까지 안전한 수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올해 을지연습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실시된 을지연습의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실제훈련, 기관참여도 등 국가위기대응연습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했다. 진도군은 민·관·군·경 협업체계를 구축해 7개 기관·단체·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테러 대응과 화재 대비 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내실있는 훈련 준비와 추진, 매뉴얼의 현행화, 민·관·군·경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을지연습의 성과를 더 높였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엄중한 국가 위기사항 대응을 위해 전 공무원과 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진도군민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다”며 “진도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진도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를 최근 개최했다. 정신 응급 대응 협의체는 진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포함한 진도군보건소, 진도경찰서, 진도소방서 등 3개 기관의 관계자와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보건소, 경찰, 소방의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고 각 기관간 역할, 협업사례를 통한 문제점과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정신적, 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우울증 및 자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경각심을 갖고 자살 예방 적극 대응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이란 ‘알코올과 약물사용, 자살, 정신과질환이 급성기 상태로 발현되어 환자와 타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우울증과 정신건강 문제 상담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61-540-6934)로 문의하면 된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진도군민 안전과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