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함평군이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 가구 1,820곳에 가구당 5만 원씩, 총 9천465만 원 규모의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생계비'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이며, 내달 10일까지 가구주 계좌로 일괄 입금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군민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탄소중립 실천 의생활 문화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재봉 기초, 자투리 천 재활용, 생활 소품 제작 등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선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함평 먹보놀자 미션투어' 이벤트를 통해 관외 거주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자는 지역 음식점, 관광지, 축제 관람, 숙박시설 이용 등 4개 미션 중 3개 이상을 수행하고 SNS 후기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함평천지몰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전남 함평군이 재난·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을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 조사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 망실, 표기 오류, 통신 상태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를 통해 국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함평군이 지역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함평군 청년4-H 과제 공모전' 발표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4-H 회원들이 영농 과제를 설계하고 사업계획 수립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농업 생산, 가공, 유통, 융복합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들이 평가되었다. 함평군은 선정된 과제들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지원과 기술 지도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전남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봄의 전령사인 새우란이 개화하여 관람객들에게 깊고 청아한 향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새우란은 땅속 줄기가 새우를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다양한 원예 품종이 존재하며 함평군은 방문객들에게 자연이 선사하는 봄을 만끽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해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장 내 나비 사진을 찍어 함평축제관광재단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개인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 현장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이상익 함평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관광객 동선, 안전 관리 체계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 축제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개최된다.

전남 함평군이 스마트폰으로 마을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 마을방송' 서비스를 정식 개시하며 신속·정확한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한다. 기존 마을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군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전용 앱 다운로드 또는 전화, 읍면사무소 신청이 필요하다.

함평군이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경영난을 겪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지원에 나선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기한 연장, 고지 유예, 분할 고지, 체납액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하며,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행정제재 유보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도 병행한다.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수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며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수기 및 수중펌프의 종류별 사용법과 관리 요령, 실제 작동 실습을 통해 긴급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남 함평군 대동면이 제28회 대동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대동향교초등학교 청림관에서 열렸으며,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면민, 향우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악 공연,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행사는 기념식과 유공자 시상, 장학금 전달 등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