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함평엑스포공원에 지름 10m, 높이 14m 규모의 대형 꽃탑을 설치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웨이브사피니아 화분 4천 본을 활용해 조성된 꽃탑은 축제 기간 만개하여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차 여행 할인,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 숙박비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5월까지 진행되며, 함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이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청년단체(팀·법인 등)를 대상으로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팀을 모집한다. 5인 이상 청년(19~49세)으로 구성되며, 60% 이상 함평군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역 연계, 일자리·창업, 문화·예술, 봉사활동 4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3팀에게는 각 600만 원의 과업수행비가 지원된다.

전남 함평군이 외식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준수, 식중독 예방, 친절 응대 서비스 등을 포함했으며,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와 '미식 도시 함평'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딸기 체험 농가를 방문하여 사다리, 구조물, 벌통 등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으며, 방문객 안전 수칙 안내, 종사자 안전 교육, 보험 가입 등도 함께 지원했다.

전남 함평군이 사용 기한이 지났거나 내구연한이 초과된 불용 임대 농기계를 농업인들에게 직접 매각하는 '현장 공매'를 추진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매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직접 농기계 상태를 확인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함평군이 '2026년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청년단체 또는 기업(대표 19~49세, 참여 인력 80% 이상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공간 구성,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크 및 홍보,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지원하며, 선정 시 최대 3년간 연간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전남 함평군이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 정신을 기리는 4·8 만세운동 추모식 및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0여 명의 주민, 학생,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시가행진, 헌화·분향, 추모식, 재현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희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남 함평군이 농촌 지역 생활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를 운영 주체로 지정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 환경 사각지대 개선과 축제 연계 '청정함평' 이미지 확산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이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소각·투기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총 사업비 3억 원이 투입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 모델을 정립하고 원스톱 쓰레기 처리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9월까지 월 2회 농업인 대상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나선다. 이상기후 피해 예방 및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 지원도 포함된다.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인증 취소 사례 증가에 대응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친환경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잔류농약 검출 및 비의도적 오염으로 인한 인증 취소 사례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인증 기준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미이수 시 각종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인증 취소 사례 증가에 대응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친환경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잔류농약 검출 및 비의도적 오염으로 인한 인증 취소 사례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인증 기준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미이수 시 각종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