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한 클린(CLEAN) 함평' 비전 아래 4개 분야 2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지난해 3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했으나 체감도 향상이 과제로 남아, 공직자 부패 취약 요인 진단, 민원인 청렴 해피콜, 비공무원 공정 채용 감사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군민 신뢰 확보에 나선다.

함평군, 전라남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교육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함평군은 교통안전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이 지역 농특산물인 딸기와 쑥을 활용한 '함평 두바이 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체험 중심 식문화 교육 수요를 반영했으며, 지역 농산물의 상품성과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감주나무와 라일락나무 5,100주를 무료 배부했으며, 산불 예방 수칙 안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나비 날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 16개 시·군 여성농업인들이 모여 화합을 다지고 함평의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호랑나비 등 28마리의 나비를 날려보내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 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리며, '나비와 함께 왈츠를' 체험과 어린이 생태 놀이 교육 '나빛파크'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함평군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해 AI 기반 무인 자율주행 방제로봇 연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로봇은 작물 인식 기반 선택적 방제, 자동 경로 주행, 친환경 전동화 시스템 등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농작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스마트 농업 관리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약제 방제 노동 시간을 50% 이상 절감하고 농약 사용량도 줄여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5,972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10.44% 증가한 규모로, 세수 감소 예상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되었다. 특히 재난 예방, 생활 환경 개선, 지역 생활 기반 확충, 소상공인 및 농가 소득 안정, 생활 체육 수요 증대 및 지역 활력 제고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뇌병변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환경정비 활동을 시작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참전명예수당, 호국보훈수당 등 다양한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며 유족 예우를 강화했다.

전남 함평군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제45기 함평노인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노인대학은 54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교양, 건강, 시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보건소가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만성 퇴행성 질환 완화를 위해 '청춘 한방 컷! 실버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초 건강 검진, 한의약 건강 관리 교육, 실버요가 등을 포함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