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농업 기술 보급 체계 전환을 위해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기반 데이터 수집 및 활용 전문역량교육'을 실시하며 미래 농업 혁신에 나섰다. 지난해 ASTIS 거점기관으로 선정되고 데이터 연계 활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부 업무 혁신과 디지털 농업 모델을 정립하여 농업인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보건소에서 2~8개월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쏭쏭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신체 발달과 부모-자녀 간 애착 관계 형성을 돕고, 양육 스트레스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업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해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스마트 농업 확산에 나섰다. 이 사업은 노지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 관수, 방상 팬, 무인 방제 시스템 등을 제공하여 물 사용량 절감, 병해충 예방,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시행 2달 만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함께함평, 평생함평' 통합 돌봄서비스는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제 발굴하고 공공·민간 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병원 동행, 방문 이미용, 방문 목욕,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읍면 통합 돌봄 업무 담당자와 군 주무 부서, 서비스 제공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스톱 복지 전달 체계를 가동하며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과 공직자 41명이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으며, 함평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전남 함평군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학생, 근로자, 어르신, 환자 등 군민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 맞춤형 금연 체험 부스 운영, 카카오톡 채널 개설 등 다채로운 금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금연 퀴즈 및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를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함평군이 귀농귀촌인의 주거 부담 완화 및 도시민 유입을 위해 월 임대료 1만 원의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2가구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함평군 전입 예정인 2인 이상 가구로, 전남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및 전남 내 무주택자여야 한다. 공무원 및 공공기관 정규직 등은 신청 불가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전남 함평 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 '말의 해'를 맞아 건강한 암컷 조랑말 '옹주'가 태어났다. '왕자'와 '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옹주는 현재 안정적으로 생활 중이며, 추후 일반 방문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학교농공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과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75억여 원이 투입된 센터는 식당, 커뮤니티실, 북카페, 체육실, 세탁실 등 근로자 편의시설과 기숙사 20실을 갖추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AI 시대를 맞아 신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농업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매 전략 등을 다루며, 교육생들은 실용적인 내용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AI를 접목한 교육을 확대하여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성공 개최를 위해 국화 조형물 식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자체 개발 품종 '국향치우'를 포함한 신품종 5종을 활용해 조형물을 조성하고, '물의 여신 나이아스', '폭포 동산' 등 신규 조형물 6종을 포함한 총 70여 점의 국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평군이 전남도와 함께 '순회하는 농업기계 안전사용 수리반'을 운영하며 농업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수리는 교통 불편 지역을 중심으로 7개 마을에서 경운기, 예취기 등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