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함평군 예덕리 고분군이 3~5세기 마한 문화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국가사적 지정을 예고받았습니다. 이는 함평군 최초의 국가사적으로, 마한 소국의 성장과 정치·사회 구조 형성을 보여주는 핵심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주민 주도 농촌 개발을 위해 '2026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함평 마을학교 새싹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개발 사업 추진위원장 및 마을 리더 2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 개발 정책 이해, 공동체 활성화, 소득 사업 운영 방안, 주민 주도 사업 전략 등을 다루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관광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축제 콘텐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평군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체계적인 관광 인프라, 지역민 참여형 모델, 방문객 중심 프로그램, 안전 관리 강화, 지역 경제 연계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함평군과 LG전자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가전제품 점검 및 수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LG전자는 전문 엔지니어와 차량을 투입해 마을회관 등을 방문, 주요 가전제품 무상 점검 및 경정비, 안전 점검, 디지털 가전 활용 교육 등을 제공한다. 함평군은 대상 마을 선정, 홍보, 취약계층 발굴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 가구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순회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흉부 X선 촬영과 객담 검사를 진행하며, 결핵 판정 시 치료 및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함평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3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축하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은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함평군 보건소에서 받는다. 함평군은 이 외에도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제3기 '함담 홍보단'을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함담 홍보단은 함평의 농업·농촌 정보와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홍보하며, 저작권 교육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학교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친환경농산물, Non-GMO 식재료 지원 및 유기농 쌀 품종 선정 등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월동을 마친 맥류의 생육 재생기를 맞아 수량 확보를 위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배수 관리, 적정량의 웃거름 사용, 병해충 예찰 등 맞춤형 관리법을 안내하며 농가들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지원한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마늘·양파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월동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특히 서릿발 현상 예방을 위한 배수로 정비 및 토양 수분 관리, 피해 발생 시 조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함평군민의 상' 후보자 추천을 내달 10일까지 접수한다. 시상 부문은 지역개발, 도의, 교육문화, 농수산진흥 4개 분야이며, 5월 4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든든 백세거뜬 건강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사, 맞춤형 건강 상담, 한의약 진료 및 시술, 건강 교육, 여가 활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오는 4월 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