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함평군 엄다면 번영회가 오선박주권역 다목적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및 주민 화합 방안을 논의했으며, 박정재 수석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번영회는 장학금 지원, 나눔 행사,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 3개사와 근로자 3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층 취업 장려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기업은 월 50만원, 근로자는 월 30만원을 최대 10개월간 지원받는다. 함평군 소재 중소기업과 전남도 거주 만 46세 이상 69세 이하 중장년 취업 희망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UP! 행복 UP!'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월 2회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후원 물품 전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함평군이 '함평 미래비전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합동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센터 건립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민관 협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양자원 활용 신성장 동력 마련, 체류형 관광 활성화, 주민 건강 증진, 일자리 창출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며,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와 함평교육지원청이 농촌 체험농장과 연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방과후학교와 연계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함평군이 농업기술센터에서 '함평군 농산물 주력상품 개발 및 육성 업무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항암쌀, 당뇨포도, 두릅, 참송이버섯 등 주요 기능성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체계적인 발굴과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한 핵심 품목 집중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함평군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K-HC 푸드' 브랜드 가치 향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재배 및 출하 요령, 안전관리, 잔류농약 검사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함평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제4기 함평군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참여 정책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청년 정책 의견 수렴 및 제안 역할을 수행하며, 올해부터는 정기회의 시 유관부서장이 참석하여 정책 제안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83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출소 협조 하에 실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12월까지 마을 환경 정비 및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 활동에 나선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 성연손불면장학회가 2025년 결산 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장학사업 운영 결산 보고와 함께 제10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또한, 장학생 선발 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하여 선발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반영했다. 지난해 고등학생 및 대학생 115명에게 1억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이 주민자치회 출범 기념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 자치 활동 시작을 알렸다. 월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 마을 의제 발굴, 주민 총회 등 다양한 자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해 농업, 관광, 정주 여건 개선 등 주요 현안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42건, 5,67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점검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거점 구축, 공설운동장 리모델링,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이 포함되었으며, 계속 사업으로는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고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주포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등이 논의되었다. 함평군은 이번 사업들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농축산업 강화, 해양관광 경쟁력 제고,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