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함평지역자활센터와 함평소방서가 협력하여 지역 내 재난 취약계층 60여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 물품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화기 비치 점검 및 교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가스 화재 예방 안전 장치 보급, 화재 예방 안전 교육 등을 포함하며, 취약계층의 화재 안전 확보와 인명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자연재해와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생양파 재배 농가를 위해 긴급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 명이 대동면 금덕리 양파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층 및 장애인을 위한 '집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소득 하위 70% 대상 22,982명에게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되며, 읍면사무소 방문이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방문 접수 및 현장 지급을 실시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전남 함평군이 취약계층 초등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2026년 함평군드림스타트 자아성장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워터 서커스, 레일바이크, 카라향 따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사회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문 업체 위탁과 군 직원 동행으로 안전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안전운행 5대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주요 수칙으로는 작업 전후 철저한 점검, 음주 운전 금지, 야간 주행 시 반사판 및 등화 장치 확인, 좁은 길 및 비탈길 주행 시 서행, 동승자 탑승 금지 등이 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오늘, 마음을 담다' 사업을 통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이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 신규 농업인과 귀농인을 대상으로 선도 농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영농 현장 교육을 시작했다. 고추, 무화과 등 5개 품목을 중심으로 품종 선택, 재배, 병해충 관리 등 실용적인 내용을 교육하며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전남 함평 예덕리 고분군이 3~5세기 영산강 유역 마한 문화의 변천사를 집약한 유적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최종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함평군 최초의 사적 지정으로, 마한 고분 문화의 전개 과정과 사회·문화적 특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앞으로 예덕리 고분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학술 연구, 지역 역사 문화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함평군이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실무 정보 공유 및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해충 출몰 증가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임산부와 예비 임산부를 대상으로 감성 중심 태교 프로그램인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펀치니들, 마크라메 등 다양한 공예 체험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참여자 간 소통 기회도 마련된다.

함평군 보건소가 성장기 초등학생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꿈나무 건강 키우기 교실'을 운영한다. 디지털 미디어 사용 증가로 신체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증진 및 건강 행태 개선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함평군이 새롭게 개발한 국화 품종 '나비샛별'이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권 등록을 최종 확정했다. '나비샛별'은 분재용으로 뛰어난 특성을 가지며, 오는 10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