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함평군 함평천 팜파스 꽃길이 2.4km 길이의 은빛 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자전거길, 포토존, 피크닉 공간 등이 조성되어 복합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SNS를 통해 젊은 층의 방문도 증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확장 계획을 밝혔다.

한국생활개선함평군연합회 회원 20명이 정리수납 전문가 2급 과정 교육을 수료하고, 이 중 1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정리 수납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빛그린 국가산단에 청년문화센터 건립 확정!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60억 원 확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하여 2028년까지 지역주민과 청년 근로자 위한 복지·문화 공간 조성. 청년 유입 촉진 및 정주 여건 개선 기대.

전남 함평군이 2025년 하반기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야보건지소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낙상 예방 근력 운동, 만성질환 예방관리, 치매 예방 교실 등을 운영하고,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건강 목표 설정 지원도 제공한다.

전남 함평군은 나비어울림센터에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방교육과 문예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상품 개발 및 주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공방교육은 토탈공예 및 도자기 핸드페인팅 전문가 과정으로 자격증 발급이 가능하며, 문예교실은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마을 기록화를 통해 공동체 이야기를 자산화하는 과정이다. 함평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지역개발과 도시재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한국생활개선함평군연합회 회원 50여 명이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함평읍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택 정리, 가재 세척 등의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8일과 12일에는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과 애호박 농가 하우스를 찾아 폭염 속에서도 복구 작업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령 어르신 가구에 긴급 출동하여 침수 물품 정리, 폐기물 운반, 주택 청소 등 수해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기동대원 중 한 명은 굴삭기를 지원하여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기동대는 앞으로도 수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전남 함평군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 무궁화가 만개하여 광복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함평군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주변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여 역사 교육의 장이자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평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 강화 및 군민 협조 당부

전남 함평군 이상익 군수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를 전했다. 함평군은 매년 광복절 전후로 유족을 찾아 격려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최근 집중호우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벼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벼멸구 증식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어 예년보다 방제 시기를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6,875㏊ 면적에 5억 1,500만 원을 투입해 병해충 방제를 진행 중이다.

전남 함평군, 자매도시 서울 강북구로부터 수해 복구 지원 물품 전달받아. 강북구청은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함평군 상가에서 직접 구매하여 피해 주민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함평군은 전달된 물품을 이재민에게 신속 배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