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자연생태관이 호접란, 칡넝쿨 둥지쉼터, 배추흰나비관, 거북이 서식 공간 등 다양한 생태 전시와 체험 요소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함평군이 한국종축개량협회와 협력하여 '2026년 미경산우 도태 장려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저능력 미출산 개체의 조기 출하를 유도하여 한우 수급 조절과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과학적 개량 체계 확립을 통해 함평 한우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설명회에서는 유전체 검사 결과 분석, 사업 추진 방향, 유전체 정보 기반 우량 개체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생산성 낮은 개체 선별·도태를 통한 사료비 절감 및 우량 씨암소 중심 사육 기반 구축 전략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바가지 요금' 근절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숙박업소와 '착한 숙박 요금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22개 숙박업소가 참여하며, 축제 기간 숙박 요금 자율 상한제 준수, 요금 사전 공시,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약속했다. 함평군은 참여 업소를 적극 홍보하고 숙박 할인 이벤트도 제공하여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에서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00여 명의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오케스트라 공연, 나비판타지아 퍼레이드, 축하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이상익 함평군수는 따뜻한 봄의 정취와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중동발 유가 급등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1인당 50~60만원을,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1인당 25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된다. 거동 불편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남 함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읍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며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1차로, 일반 군민은 2차로 신청받는다. 지원금은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전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3개 분야 석권하며 스마트 농업 경영 선도 지역임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함평군의 체계적인 스마트경영 교육과 콘텐츠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2개 팀은 전국 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한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5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비상근무는 모내기, 고추 정식, 양파·마늘 수확 등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전남 함평군이 기후 변화로 증가하는 병해충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병해충 방제 포획기를 지역 농가에 보급했다. 이 포획기는 특정 빛과 유인제를 이용해 해충을 잡는 방식으로, 농약 사용을 줄여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며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포획기 보급과 함께 설치, 관리, 병해충 예찰, 친환경 농자재 활용법 등 현장 기술 지도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제28회 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읍내 곳곳에 화분을 설치하고 경관을 조성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함평읍 직원과 지역 일자리 참여자 30여 명이 함평교, 영수교, 엑스포로 일원에 사피니아, 버베나 등 다채로운 봄꽃 화분을 설치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힘썼다. 또한, 함평IC, 국도23호선 가로화단, 함평천 양안 등에도 봄꽃을 단장하여 축제 방문객에게 봄꽃 향기 가득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에서 열리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개막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마치고 관람객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이번 축제는 나비 날리기, 먹이 주기 체험, 퍼레이드 쇼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나빛파크라는 새로운 에듀테인먼트 시설을 선보이며, 친환경 축제를 지향한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읍면 간담회'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대상자 발굴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복지기동대 운영 현황 점검,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논의, 민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