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2024년 상수도 분야 신규사업으로 ‘186억 원(국비 9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은 2023년도 상수도 사업으로 백아 정수장 개량 사업(106억), 동복정수장 개량 사업(110억), 화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282억), 화순읍 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256억) 총 4건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면서도 동시에 사업의 완결성을 위해 군수를 비롯한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중앙부처와 끊임없이 협의를 진행한 결과 국비를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규 확보한 사업비는 ‘화순군 노후 상수관 망 정비사업’으로 총 186억 원(국비 93억 원)으로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사업 본연의 목표를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의 상수도 행정 선진화와 군민 생활편의 증진’이라는 가치 아래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한 ...

무안군(군수 김산)이 역대 최대의 재정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예산 구조조정에 나선다. 최근 정부는 올해 국세 수입이 59조 원 감소함에 따라 지방교부세를 11조 6,000억 원 줄이겠다고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무안군이 확보할 지방교부세 역시 애초 통보된 3,280억 원에서 550억 원이 결손됨에 따라 역대 최대의 재정 충격에 대비해야 할 상황이다. 김산 군수는 25일 월요일 간부회의에서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통하여 지방교부세 감소분을 상계하는 비상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무안군은 투자·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일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착공 전인 공사는 발주 시기를 내년 이후로 연기하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부진 사업은 전액 삭감하는 등 불요불급한 사업을 조정할 방침이며 연말에 집중되는 각종 행사와 축제에 대해서도 예산 규모를 축소하거나 내년 이후로 시기를 조정할 예정이다. 2024년 예산 역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경직성 경비를 제외한 모든 예산의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4년 하수도 분야 국비 신규사업으로 '동복 한천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2건에 대해 총 226억 원(국비 13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화순군에서 시행하는 하수도 사업비는 총 904억으로 하수관로 정비(4건) 457억, 마을하수도 정비(3건) 201억,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2건) 246억에 이르며, 사업추진에 따른 공공수역 수질보전으로 주민 삶의 질 제고와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성과는 군이 신규사업 확정을 위해 하수처리구역 확대 등을 반영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하고, 시설물 정밀 조사 등을 적기에 시행하여 타 자치단체와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관련 부처 설득 자료를 충분히 제공한 결과이다. 또한, 전라남도에 국비 신청 후 군수를 비롯한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환경부, 기획재정부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한 결과 신규사업...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25일부터 화순탄광의 이야기를 담은 ‘화순탄광 118년의 기록 展 안녕, 화순탄광’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순은 1905년, 우리나라 최초의 탄전이 발견되었으며, 1930년대부터 본격적인 채탄을 시작하며 화순탄광 일대에 광산촌을 이루는 등 1980년대까지 탄탄대로를 달리며, 태백·삼척·영월과 함께 전국 4대 탄광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주 에너지원의 변경과 정부 정책으로 인해 사양길에 접어들었고 2023년 6월 30일 화순탄광이 폐광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에 화순군은 화순탄광의 118년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전을 개최하여 군민들과 함께 폐광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한다. 전시회는 오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화순군민회관(화순 시네마) 남산 홀과 화순군청 본관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사진 주제는 고종 황제가 통치하던 시절부터 시작되는 ‘화순의 시간과 탄광’, 깊은 동료애가 느껴지는 채탄의 현장 ‘광부의 몸짓’, 인터뷰...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일하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화순군에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들에게 주거비(전월세)를 최대 월 20만 원씩 12개월간 지원하여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화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 규모는 9명이며, 신청 자격은 화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근로자 또는 사업자로, 전세(대출금 5천만 원 이상) 또는 월세(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며, 주택 소유자나 정부 또는 지자체의 주거 관련 유사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2023. 9. 11.(월)부터 2023. 9. 19.(화) 18:00까지이며, 신청서류는 화순군청 누리집(www.hwasun.go.kr 고시·공고)을 참고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제출한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024년 예산안 편성 방향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예산안 편성작업에 돌입했다. 먼저 세입 여건 악화에 대응하여 세입·세출예산을 보수적 편성하고, 강력한 세출 구조 조정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건전재정 운영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 측면에서 사회적 약자·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역 성장 동력의 육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기로 했다. 특히 내년은 국세 수입 저조 및 부동산 거래 정체 등에 따라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재원인 지방교부세가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이어서 더욱 보수적인 예산편성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2024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예산에 기초하지 않은 영(0)을 기준으로 원점에서 재검토한 뒤 예산을 편성하는 영기준예산제도에 준하여 편성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사업의 경우 새롭게 신설된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지침(가이드라인)에 따라 목적 외 사용 등 부...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고물가·고금리·고유가로 인한 경기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화순사랑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화순사랑상품권 가맹점이며, 2022년도 매출액이 10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서, 2022년 화순사랑카드로 인한 매출액이 200만 원 이상인 가맹점이다. 지원 금액은 2022년 화순사랑카드 매출로 인하여 발생한 카드수수료(0.5%)를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화순군 소상공인지원센터(화순읍 충의로 100)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 검토 과정을 거쳐 지급 대상자로 확정되면 신청 다음 달에 신청한 계좌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자에게는 군에서 개별적으로 신청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역혁신을 이끌어가는 화순군 맞춤형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하여 군민이 계획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군민참여단을 모집한다. ‘화순군 스마트 도시계획 군민참여단’은 약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총 4회에 걸쳐 군민이 도시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도시 문제별, 지역별 적합한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희망자는 9월 10일까지 온라인(바로가기 링크 https://url.kr/gpjmzr)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며, 군 홈페이지 및 군 대표 SNS에 게재된 홍보자료를 통해 상세 일정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앞서 화순군은 8월 21일부터 9월 10일까지 스마트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되어야 할 과제 도출과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서비스(안)에 대한 군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한편 화순군은 도시공간에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지난 2022년 11월에 ‘화순군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오는 9월 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 회전교차로부터 만연교 구간 도로에 한쪽 주차제를 시범 운영한다. 한쪽 주차제는 도로 양쪽 주차로 인한 차량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 한쪽에만 주차를 허용하는 제도로 운영 구간은 선거관리위원회 회전교차로에서 만연교까지 620m 구간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도로 중앙을 기준으로 홀수일은 왼쪽, 짝수일은 오른쪽에 주차할 수 있다. 주차 가능 구간의 주차 허용 시간은 2시간이며, 주차금지 구간의 단속유예 시간은 시범운영 기간에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시범운영 동안 모니터링 결과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내년부터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한쪽 주차제 운용으로 효율적인 주․정차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8일 2024년(’23년 실적) 정부 합동 평가 2차 추진 상황보고회를 했다. 이날 보고회는 총 75개 지표 중 부진 지표 중심으로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적 제고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특히 기존 부서장이 보고하던 방식과 달리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야 할 팀장이 보고하도록 하여 지표 하나하나 세심하게 점검하였다. 강종철 부군수는 “합동 평가 실적향상을 위해서는 팀장과 담당자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라면서 “목표 이상의 초과 달성을 위해서 적극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군은 전남 도내 종합 1위 유지를 목표로 수시 보고회 개최, 담당자 1:1 컨설팅 등 실적향상을 위해 지속해 점검할 계획이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2일 ‘화순귀농학교(능주면 구 북초등학교 내)’에서 개강식을 하고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순귀농학교는 (사)화순군 귀농·귀촌 협의회가 주관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도시민이나 화순군 이주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2023년 하반기 20기 귀농학교는 30명의 교육생이 등록하였으며, 교육생 중 80%는 광주 등 도시지역 거주민으로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귀농학교 교육과정은 화순군 귀농 정책 및 제도, 귀농인을 위한 세법, 버섯재배 기초지식, GMO 안전한 먹거리, 울력 및 현장 교육 등 총 22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8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영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영농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홍보에 나섰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라는 부제와 함께 로컬관광, 일상 관광,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등 변화하는 관광 추세(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별 축제, 관광상품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었다. 군은 박람회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순 8경을 비롯한 화순군 관광지, 맛집, 농산물 등을 홍보하고 화순군 관광 홍보영상 상영, 설렘화순 적벽 버스투어 안내 활동, 화순군 농ㆍ특산물 홍보 등을 펼쳤다. 특히, ‘테이블 컬링’과 ‘인스타‧페북 구독이벤트’ 등을 통해 화순의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홍보 물품을 배부해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릴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