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순군이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화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50여 명의 주민과 함께 31회에 걸쳐 전통시장, 하천변 등 주요 시설 환경 정비 및 불법 투기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구복규 군수는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2025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상위권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화순군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지역 산업 연계 직무 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업 지원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화순군이 2026년부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를 기존 15대에서 20대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수요 증가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용객은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화순군이 운영한 '2025년 찾아가는 건축사 건축인허가 상담 서비스'가 군민들의 건축 인허가 관련 궁금증과 불편을 해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47회에 걸쳐 14명의 건축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월평균 20명 이상, 총 220명 이상의 군민이 건축 인허가 절차, 기준, 설계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서비스는 행정 접근성과 군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화순군은 2026년에도 이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여 생활 속 건축 행정 문턱을 낮추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화순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와 고인돌 가을꽃 축제에서의 다회용기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자활 의지를 높였다.

화순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해 온 화순사랑상품권의 할인 판매가 예산 소진으로 오는 12월 25일 종료된다. 지류 및 모바일상품권 모두 할인 판매가 중단되지만, 법인 및 정책 발행 구매는 가능하며 가맹점 환전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화순사랑상품권은 2026년 1월 1일부터 판매를 재개하며, 월 70만 원 한도로 10~15% 할인율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전국 문화재단 평가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재단 문화진흥팀 장경희 차장도 개인 부문에서 한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을 수상하여 기관과 개인 부문 2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광주·전남 지역 문화재단 중 유일한 사례로, 재단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화순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 선정… 원광한의원·조영복한의원 2개소 선정.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방문 진료, 건강관리, 돌봄 연계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재가 중심 의료·돌봄 체계 강화 및 가족 돌봄 부담 경감 기대.

화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높은 지급률과 주민 편의를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도 '나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화순군이 2025년 정부 및 광역지자체 복지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과 대상을 포함한 4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화순사평빨래방', '만원 임대주택'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복지 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참여형 정책을 추진하여 복지 서비스 질을 향상시켰다.

화순군이 수도권 대학 진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학업 지원을 위해 서울 소재 공공기숙사인 '화순학사'의 2026년도 입사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수도권 소재 대학·대학원 재학생이다. 신청 기간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이며, 화순군 인구청년정책과로 우편, 이메일, 방문 접수 가능하다.

화순군이 청년 및 신혼부부 대상 '만원임대주택' 정책으로 '2025 대한민국 청년정책 어워즈'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청년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제공하며, 청년 주거 문제를 사회적 과제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민간임대주택을 임차하여 월 1만 원에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3년간 총 300호를 공급하고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