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순군, 농특산물 쇼핑몰 '화순팜'에서 명품 복숭아 20% 할인 사전 예약판매 실시.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예약받고 21일부터 순차 배송. 여름 보양식 민물장어도 최대 45% 할인 판매 예정. 복숭아 판매 활성화 위해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병행.

화순군은 6월 30일 지역 9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화순교육지원청, 화순경찰서, 화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학생에 대한 공동 관심과 돌봄 참여, 지원 대상 학생의 조기 발굴 및 개입 체계 구축, 통합사례 관리 및 사후관리 지원,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공동 운영 등이다.

화순군,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초대전 ‘아름다운 금수강산’展 인쇄물 제작 출판 전문업체 공모

화순군, 7월 4일 청춘신작로 어울림광장에서 버스킹 공연 개최. 록밴드 'SIRO', 색소폰 연주 '푸른 꿈 색소폰 앙상블' 등 6개 팀 출연 예정.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다양한 장르의 공연 진행.

화순군,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 실시…공직자 행동강령 이해 및 청렴 의식 강화

화순군은 7월 23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을 초청해 '내 삶에 1등이 됩시다 - 전설 손흥민 성공 비밀'이라는 주제로 2025 군민행복 아카데미 5회차 강연을 개최한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손흥민 선수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나만의 1등'을 향한 노력과 삶의 방향에 대해 군민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화순군,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준비 박차…국화 15만 주 등 가을꽃 식재 및 조형물 제작

화순군은 7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청춘신작로 바닥분수를 운영하여 군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바닥분수는 오전 11시~13시, 오후 4시~6시 두 차례 운영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역대급 무더위 예보에 따라 이용객 편의를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2주 간격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2025 화순 남산공원 로컬힙 프로젝트 남산문화점령 part 2, ‘하루, 남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6월 28일 남산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수국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 전통 민속놀이, 사진 출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재즈, 어쿠스틱,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펼쳐졌다.

전남 화순군의 2024년 4분기 월평균 생활인구가 34만 3,217명으로 전남 16개 인구감소 지역 중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주민등록인구의 5.6배에 달하는 수치로, 화순군이 체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4분기 체류인구 재방문율은 49.9%로 높게 나타났으며, 화순군은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추진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문제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화순군은 지난 27일 군민을 대상으로 유튜브 쇼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직 언론인 박다원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쇼츠 제작 노하우 전수와 지역 홍보 방안 모색에 초점을 맞췄다. 초등학생부터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특히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화순군은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7월 중 유튜브 쇼츠 경연대회(화순 홍보 주제, 총상금 300만 원)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과 SNS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화순군은 6월 28일 남산공원에서 '화순 남산 힐링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째즈, 국악, 성악,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군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구복규 군수는 민생 회복과 청년 정책에 힘쓰고, 광역철도 구축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