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 드림스타트와 반찬 전문점 '반찬샵#'이 협약을 맺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5가정에 매주 밑반찬과 국 등 5종의 식품을 지원한다. '너랑나랑봉사단'이 직접 전달하며, 이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일환이다.

광양시가족센터가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조손가정 손자녀 7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지금-우리-여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 또래 관계 형성, 협동심 및 사회성 함양에 기여했다.

광양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광양 관광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백운산, 섬진강, 광양만 등 자연경관과 섬진강별빛스카이, 배알도별 اليمن장, 남파랑길 광양 코스 등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하반기 개장 예정인 구봉산 파노라마 워크도 함께 홍보한다. 또한, 맞춤형 관광 인센티브 제도와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실제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 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 '말의 해'를 맞아 건강한 암컷 조랑말 '옹주'가 태어났다. '왕자'와 '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옹주는 현재 안정적으로 생활 중이며, 추후 일반 방문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학교농공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과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75억여 원이 투입된 센터는 식당, 커뮤니티실, 북카페, 체육실, 세탁실 등 근로자 편의시설과 기숙사 20실을 갖추고 있다.

담양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을 점검하고 투표 종사원들을 격려하며, 사전투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영광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농기계 작업 전후 안전점검 요령, 올바른 사용법, 사고 대처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임대사업소 직원들에게도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영광군이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미래 농업 전문 경영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4-H 우수과제 공모전' 참가자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농업 생산, 가공, 유통, 융복합 분야에서 청년농업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우수 창업 아이템 발굴을 목표로 하며, 클로버넷에 등록된 영광군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4-H 회원이 대상이다. 공모 결과는 '2027년 청년4-H회원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사업' 대상자 선정 및 사업화 지원에 반영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력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2차)' 대상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중 독립경영 3년 이하 농업인 또는 예비 청년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소득·재산 기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 시 최대 3년간 월 90만~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최대 5억 원의 후계농 육성자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농업e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8월 중 최종 대상자가 확정된다.

장성군이 지역 내 어린이집 통학버스 11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도로교통법에 근거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후진경고음 발생장치,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 전용표시등, 어린이 전용 안전띠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시정 필요한 부분은 즉시 통보하고 6월 중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주요 사업으로 고유가 피해지원, 일자리 창출, 첨단산업 인재양성, 농수축산 지원, 인구·청년·복지 강화, 행정통합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안전·SOC 확충 등을 확정하고 공개했다.

전라남도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하여 3천3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393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전남 이모빌리티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