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이 제9회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지원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김준철 군수권한대행이 선거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강진군은 총 21개 투표소를 운영하며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준수 및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장성군 황룡강이 봄꽃으로 물들어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 3.2km 구간에 꽃양귀비, 안개초, 네모필라, 금영화, 루피너스 등 다채로운 계절꽃과 초화류가 식재되었으며, 꽃볼, 꽃벽, 꽃다리 등 다양한 조경과 함께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도 개최된다.
장성군 황룡강이 봄꽃으로 물들어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 3.2km 구간에 꽃양귀비, 안개초, 네모필라, 금영화, 루피너스 등 다채로운 계절꽃과 초화류가 식재되었으며, 꽃볼, 꽃벽, 꽃다리 등 다양한 조경과 함께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도 개최된다.
전라남도는 양파 주산지협의체 회의를 열고 양파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생종 양파 출하 연기, 정부 비축 계획, 저장·가공 산업 활성화 등을 집중 논의했으며, 정부 차원의 수급 안정 대책도 건의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우수·모두애 마을기업' 공모에서 해남햇살영농조합법인과 순천고들빼기영농조합이 각각 우수 마을기업과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남도는 전국 최다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귀어학교가 제14기 귀어 정착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9명의 예비 어업인을 배출했다. 올해는 전국 유일의 장기과정(12주)으로 시범 운영되어 어촌 체류형 현장 실습이 강화되었으며, 교육생들은 어업 이론 및 건설기계 자격 취득 지원, 실습어가 연계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귀어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전남귀어학교는 개교 이후 2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46%가 실제 어촌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연말까지 재정을 관리할 초대 금고로 NH농협은행(1금고)과 광주은행(2금고)을 선정했다. 이번 금고 지정은 약 25조 원 규모의 초거대 재정을 통합 운영하는 첫 단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금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재활용 선별처리 위탁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분기별로 진행된 점검을 통해 40여 건의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했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월 정기 안전점검회의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5월 한 달간 진행한 시민 참여형 보훈문화 행사 ‘보훈 온도 UP! 꿈나무들의 특별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보훈회원과 아동 등 210여 명이 참여해 감사 노래, 태극기 만들기, 태극기 행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여한 보훈회원은 아이들의 감사 표현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담양형 복지의제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무분과 위원들이 분야별 복지 현안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정책과제 제안서를 작성 및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고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 20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비전확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세우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흥군문화도시센터의 중장년층 참여형 연극단 '막무가내 유랑극단'이 고 송수권 시인의 작고 10주년을 기념하며 오는 5월 27일 동강면 원유둔마을에서 시극 공연을 펼친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송 시인의 문학 정신과 고흥의 정체성, 삶의 애환을 담은 공연으로 감동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