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가 고품질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및 기계장비 지원에 36억 원을 투입한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조사료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곤포 사일리지 구입비 일부 지원 등 경영 부담 완화에도 나선다.
순천시가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과 함께 6월 13일과 14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km 코스를 걸으며 자연과 음악, 휴식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며, 참가자에게는 짐색, 굿즈, 간식 등이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증서가 수여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르무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순천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를 활용한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에 참여하여 순천의 생태·정원 관광자원을 캐릭터 굿즈, 포토존, 그리팅 행사 등 체험형 방식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굿즈 전시를 넘어 순천 방문을 유도하는 '관광 유입 장치'로 캐릭터를 활용하는 전략이다. 또한, 23일 광주 시민의 날 행사에도 참여하여 광주 시민에게 순천 관광을 알리고 지역 간 관광·문화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순천시가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농촌 일손 돕기 지원 활동을 6월 30일까지 추진한다. 고령화, 인구 감소, 인건비 및 유가 상승 등으로 심화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질병, 고령, 장애 등으로 일손 확보가 어려운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매실, 마늘, 양파 수확 및 비닐하우스 작업 등을 지원한다. 최근 도서관운영과와 질병관리과 직원들이 각각 딸기 농가와 오이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으며, 시는 앞으로도 월등면 등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취약시설 90개소에 대한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 대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민간 전문가와 협력하여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농촌 환경 오염 예방 및 영농폐기물 효율적 처리를 위해 영농폐비닐 집하장을 확충하고 노후 시설을 보수한다. 또한,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고흥군, 국내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 방문… 우주산업 협력 방안 모색 및 기반시설 확충 가속화
광양시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광영동 탄생화 찾아가는 생일잔치'를 개최하여 따뜻한 생일 축하와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시는 오는 6월 12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국악 뮤지컬 ‘판타스틱(Fanta-Stick)’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타악, 국악, 퓨전음악, 비보잉을 결합한 비언어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전석 1만 원이며, 5월 27일부터 티켓링크와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광양시가 외지 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창업 달그락 맹그락' 2기 참여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실습·주거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및 상품 개발에 집중한다. 18세 이상 45세 이하 외지 거주 청년 10명을 선발하며, 교육 및 주거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고 수료자에게는 생활비와 실습비도 지원된다.
광양시는 5월 21일 옥룡면 동곡리 동동마을에서 산사태 및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산림재난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관계기관, 전문가,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보행 약자 대피 지원 및 현장 맞춤형 대응 절차 점검 등 실질적인 훈련이 진행되었다. 광양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여 산림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5월 21일 옥룡면 동동마을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주택 침수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하여 실시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숙달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