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문화재단은 7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 '2026 조강훈 컬렉션Ⅱ'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강훈 작가의 신작 3점을 포함한 총 20여 점의 작품과 AI 모션 애니메이션 영상을 선보인다.

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협력하여 '코코의 위험한 하루' 안전 인형극을 개최, 700여 명의 영유아와 보육교사가 참여해 실종·유괴 상황 대처법을 배우고 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천시가 전라남도 나주에서 열린 '2026년 정신건강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 정신요양시설 운영 유공으로 전라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환우 재활 프로그램 다양화,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 환경 조성,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 등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가 농업 생산과 전기 생산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도작과 밭작물 대상 실증단지를 조성하여 농업적·경제적 효과를 검증하고 지역 맞춤형 표준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흥군 농어촌신활력센터가 (재)전라남도문화재단의 '2026 전남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안치선 연출가를 포함한 5인의 전문 예술인과 함께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중심으로 융복합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About ID' 학생들과 함께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노후·불량 주택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5,600만 원의 사업비로 8가구를 지원한다. 광주여대 학생들은 3박 4일간 도배, 도장, 시설 보수 등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보금자리를 직접 개선했다.

화순군청소년수련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호국보훈의 달 떡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가족 간 소통과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무궁화, 태극기 등 나라 사랑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떡 케이크를 장식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광양시보건소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가 초등학교 1~2학년 286명을 대상으로 '튼튼쑥쑥 찾아가는 어린이 영양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식품구성자전거, 식품 신호등 부채 꾸미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는 전라남도-상하이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여 방문한 상하이 청소년 교류단과 환영 행사 및 교류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포스코 홍보관과 광양시의회를 방문하고,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 문화 분야 국제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고향올래(GO鄕 ALL來)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달그락맹그락 2기' 로컬 F&B 창업 과정 수료식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청년 8명이 광양 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과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특히 관광객 이동 동선과 지역 상권을 연결한 콘텐츠 지도 '잇다'가 주목받았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창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하여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사에서 광양시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등 다양한 정착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관심을 끌었다.

광양시가 청년 주도 지역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을 위한 '제4기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35명 내외를 공개 모집한다. 협의체는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행정과 협력하여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2년간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광양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며, 7월 3일부터 20일까지 방문 또는 MY광양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