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청년꿈터가 청년 간 교류 활성화와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위해 신규 사업 「네트워킹 DAY」를 운영한다. 문화, 예술, 취미,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청년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는 '멍때림 살롱', '테니스', '러닝', '작가와 작가 사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인 '멍때림 살롱'은 6월 27일, '테니스'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양시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여름방학 초등아동 점심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20가구를 선착순 모집하며,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평일 주 5회 점심 도시락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회용기를 도입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예정이다.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광양시청 누리집 또는 MY광양 앱을 통해 가능하다.

광양대전환위원회는 2차 합동 워크숍을 통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산업도시를 넘어 호남 제1경제도시'를 목표로 산업 구조와 문화, 교육, 의료, 예술,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각 분과위원회는 재정 건전성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투자, AI 기반 행정 체계 구축, 철강 산업 재도약, 광양항 거점항 육성, 미래 첨단 산업 클러스터 조성, '광양 3순환 경제 시스템' 구축, 5대 대전환 종합계획 로드맵 수립, 복지·청년·문화·관광·도시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 또한, 교육 활성화, 재정 확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위원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설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목포시가 취업 실패, 사회적 고립 등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을 위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최대 17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중기 과정 수료 후 취업 시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전남 곡성군이 450여 명의 공무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전 휠체어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출신 강세웅 강사가 장애 당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직장 내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전남 곡성군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214개소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훼손, 망실, 좌표 오류 등을 점검했으며, 결과에 따라 보수 및 재설치가 필요한 번호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남 곡성군이 회계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맞춤형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지방회계 제도와 예산 집행 기준에 대한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업무 정확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로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섬진강 유역 현장점검에서 곡성 침실습지와 섬진강·보성강 합류부를 방문하여 생태복원 현황을 점검했다. 곡성군은 섬진강 유역 특성을 반영한 전담 기관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곡성군 유치를 제안했다.

전남 곡성군이 블루베리 재배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호흡기 질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아열대 채소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는 아열대 채소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작물 재배 기술 지도 및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강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치매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배회인식표 활용 및 실종 신고 절차 체험 등 실질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강진군이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쿨토시, 양산 등 예방물품을 배분하고, 폭염중대경보 단계에 맞춘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지원사, 마을순찰대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 살수차 운행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