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민선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단 경기 침체, 경영비용 상승 등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체류형 관광정책, 원스톱지원센터 활성화, 디지털 전환 지원, 판로 확대 플랫폼 구축 등을 논의했다. 서영학 당선인은 소상공인 어려움이 지역경제 어려움과 직결된다며 현장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예비 귀어인을 위한 제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어 희망자 및 재촌 비어업인이 대상이며, 12주간 어촌 체험 중심 교육을 전액 무상으로 제공한다. 교육 수료 시 건설기계 자격 취득비 지원 및 귀어 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있다.

민선 9기 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완도의 현황을 진단하고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인수위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 발굴에 집중하며, 수산업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기반 조성 등 완도의 미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광군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0년 이상 경과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7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외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균열 및 결함 등 시설물 전반을 점검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스마트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두 분야 모두 최고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들의 스마트경영 역량 강화와 혁신 사례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평군은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수상자들의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디지털 농업 시대를 선도하는 지자체임을 입증했다.

전남 함평군이 국화 재배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북 순창군 관계자 32명이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국화 조형물 제작 기술과 화단국 재배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함평군은 25종의 국화 신품종 육성과 대한민국 국향대전 성공 개최,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3년 연속 수상 등 국화 선진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영암군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군서보건지소에 시니어 의사를 배치하여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니어 의사 진료 시작 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가까운 곳에서 전문의 진료와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영암군이 노사 관계자와 공직자 32명을 대상으로 경남 남해군에서 '2026년 영암군 노사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 간 소통 강화, 공직자 직무 역량 향상 및 재충전을 목표로 퇴직 후 소득 공백 해소 특강, 힐링 프로그램, 화합의 시간 등을 진행하며 상생하는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장흥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13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적은 가정을 지원하고 가족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돌사진 촬영 4가구와 가족사진 촬영 9가구가 참여했다. 참여 가정은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장흥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장흥군 드림스타트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들에게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출산용품 꾸러미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예비부모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미암면·서호면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풍수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교통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고 안전용품을 배부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안전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 여성일자리협의체는 2027년 여성 취·창업교실 교육과정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선정하고, 지역 특화 여성일자리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와 지역 내 인력 수요를 고려하여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