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유)사람과사람 이현진 대표가 용해라이프1차아파트 단지 내 노후 정자와 벤치 3개를 무상으로 철거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이번 철거 및 폐기물 수거 지원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유)사람과사람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목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7월 18일 기획공연 ‘창작연희극 똥벼락’을 선보인다. 동화책 원작의 이 공연은 전통연희와 연극을 결합해 나눔과 생명의 순환 가치를 전달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목포·무안·신안 주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안군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 '제29회 무안연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물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난해보다 증가한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찬원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연잎빙수 만들기, 양파낚시 등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으며, 축제 기간 조성된 포토존과 야간 경관 조명은 축제 종료 후에도 회산백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아이들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진도군이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활동을 추진한다. 9명의 예방 요원이 읍면 농작업 현장을 순회하며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농가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며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이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기간 동안 복지관 홍보 및 지역주민, 관광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스트레스 해소, MBTI 키캡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자살예방 및 건강한 여름나기 홍보 활동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신안군가족센터에서 베트남 국적 다문화가족 2가정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진흥원과 연계한 '2026년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돌잔치'를 개최하여 전통 돌 문화를 체험하고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고수온에 강한 부세 종자 20만 마리를 여수 거문도와 완도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분양했다. 부세는 빠른 성장 속도와 높은 경제성으로 대체 양식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남도는 부세 양식 공급 기반을 강화하여 어업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재임 기간 국고 10조 원 확보, AI·데이터센터·반도체·에너지 등 미래산업 육성,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등 주요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30일 퇴임한다. 강 부지사는 현장 중심 소통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전남의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기업 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전라남도가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시군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은둔형 외톨이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은둔·고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체계 구축 및 도-시군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장의 사례 공유와 함께 시군별 현황 및 애로사항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전남도는 현재 232명의 관리 대상자에게 발굴, 상담, 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년 연속 '2026년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진흥원은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과 외부 전문가 평가위원 구성 등으로 채용 공정성을 높였으며, 향후 지원자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보완도 이어갈 계획이다.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제5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임 회장에는 강성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이, 부회장에는 박동현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선출되었으며, 총 12명의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연합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민주권과 민관협치 실현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도민의 목소리를 통합특별시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