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담양군에서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행사가 열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농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담은 통일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신안군이 2026 섬 수국축제와 연계하여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7만 걸음을 달성한 참여자 15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며, 치매 예방 3.3.3 수칙 등 인식 개선 교육도 병행한다.

전라남도가 정부양곡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 신뢰도 향상을 위해 나주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보관·가공·공급 및 품질 감정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군 공무원과 정부양곡 도정공장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정책 방향 공유, 현안 논의, 품질 향상 방안 모색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라남도는 제9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이 체감할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 교통, 문화, 복지 분야의 변화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산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정비 등 출범 전 핵심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의회 당선 의원을 대상으로 필수 조례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의회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장흥 빠삐용Zip에서 진행된 참여형 투표 결과, 생계형 범죄에 대해 '사회가 만든 피해자'라는 인식이 52.6%로 다소 우세했으나, '법을 어긴 죄인'이라는 응답도 47.1%에 달해 팽팽한 사회적 논쟁을 보여주었다. 또한, 생계형 범죄자에 대한 책임 방안으로 '교도소 수용' 외에 '사회봉사' 및 '사회복지시설 연계' 등 재범 방지 지원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었다.

장흥군이 의료급여 재정 효율화와 취약계층 의료·돌봄 통합 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의료기관과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부적정 장기 입원 예방 및 재가의료급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료기관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를 통해 의료급여 관리 실효성 증대와 수급자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장흥군이 전라남도 '2025년 수질오염총량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탐진강 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주민 참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청정수소 클러스터, RE100 산업단지 조성, 통합특별시 투자진흥지구 지정, 미래 국가대표 선수촌 유치,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신설, 통합돌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 6대 핵심 현안 사업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 공식 건의했다. 이는 에너지, 산업, 의료, 복지, 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영광군 미래 100년 발전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영광군이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자작자동차대회 및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참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위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차량의 성능 점검 및 기술 보완 지원을 목표로 하며, 특히 올해는 자율주행 포뮬러 경진대회가 시범 운영되어 미래차 핵심 기술 검증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 101개 팀, 약 1,400여 명의 학생 및 관계자가 참여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와 전용 주행시험장에서 진행된다. 영광군은 이번 행사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이 질병관리청의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유충 구제 및 정기적인 방역 소독을 추진하며, 군민들에게는 예방접종과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영광군이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종합 5위를 기록하며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1억 1,5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20위에서 15계단 상승한 역대 최고 성적으로, 군은 신규 및 가중 지표, 부서 간 협업 지표를 면밀히 점검하고 실적 제고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진도경찰서는 2026년 6월 17일, 보이스피싱 및 노쇼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진도군 금융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황동석 서장은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창구 직원의 관심을 당부했으며, 금융기관 측은 지역 주민 피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