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운영평가회를 개최하고, 2027년 고흥군에서 열릴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첫 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통합 시대의 화합과 상생을 상징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 작업으로 인한 위택스 서비스 일시 중단에 따라 6월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과 연납 신청 기간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 이와 함께 7월 2일 이내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 기한도 7월 3일까지 연장하며, 위택스 중단 기간에는 온라인 계좌이체, 텔레뱅킹 등 어떠한 경로로도 지방세 납부가 불가능하다. 또한,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을 이용한 각종 증명서 발급 서비스도 중단되므로 군민들은 미리 서류를 발급받는 것이 좋다.

화순군이 '2026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청년·미래기록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소멸 위기 대응, 청년 정착 기반 조성, 생활인구 확대, 돌봄 정책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국 최초 '만원임대주택 사업'과 '청년하우스' 운영, 전남 최초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등이 주요 수상 배경이 되었다. 또한, 체육·관광 인프라 확충, 한국춘란 중국 수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운영, 다문화팀 운영 등도 성과로 인정받았다.

민선9기 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와 간담회를 갖고 시민사회의 주요 정책 제안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간부회의 공개, 공약이행 대시보드 운영, 인사청탁 배제, 시민참여형 정책 제안 구조 마련 등 행정혁신 분야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안전관리, 방사능·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여수산단 LNG 발전시설 시민공론화 등 환경·생활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영학 당선인은 시민사회의 의견을 빠짐없이 검토하고 시민이 확인할 수 있는 피드백 행정을 구현하며, 여수형 시민주권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이 광양시 골약동 기동마을의 벌등쉼터 리모델링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활동으로 쉼터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포스코는 17년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광양시 골약동 자율방범대가 지역 내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야간 합동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골약동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전 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함께 가로등 및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 점검도 병행했다.

광양시가 광양제철소 안전문화체험관에서 밀폐공간 작업 질식사고 대비 긴급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광양소방서와 협력하여 이론 교육 및 실습, 재해자 구조 모의훈련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비상연락체계 운영, 보호구 착용, 구조 장비 사용, 응급처치 등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26일 민선8기 정인화 시장 퇴임식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시정을 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퇴임식은 검소하고 실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성과 영상 상영, 감사편지 낭독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정 시장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평생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광양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이 한국수자원공사의 '2026년 댐 지원사업 지자체 일반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장흥댐 휴게소 리뉴얼 사업 추진을 위한 5억 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 수몰지역 주민 복지 공간 조성, 특산품 판매시설 및 무인카페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고흥군이 고흥전통시장에서 열리는 '별별야시장'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행사장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기시설, 소방시설, 비상대피로 확보, 안전요원 배치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야간 운영 특성을 고려한 화재 예방 대책도 강화했다. 이번 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이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6개면 12개 마을을 방문하여 여름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경영비 절감, 고품질 농산물 생산 지원을 위한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 작물 재배 관리 요령, 기상재해 대응,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탄소중립 실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 국가유산청, 마리안느마가렛과 소록도 문화유산 보존·활용 및 마리안느·마가렛 유물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추진 업무협약 체결. 한센인 역사와 헌신 담은 유산의 가치 보존 및 전승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