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공모사업에 AI 에너지 분야로 최종 선정되어, 2028년 3월부터 마이스터고로 전환·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목포공업고는 교육부로부터 개교 준비금 50억 원을 지원받고, 목포시도 2027년부터 6년간 총 12억 원의 재정 지원과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목포청년센터 누리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책은 핑계고: 책과 와인의 페어링’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김정효 대표가 와인의 역사와 문학 작품을 연결하여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참가 청년들은 문학 작품에 어울리는 와인을 직접 매칭해보는 페어링 활동에 참여한다.

무안군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 공항 이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신재생에너지 전환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첨단산업 유치, 재생에너지 확대, 농업 AX 플랫폼 조성 등 주요 현안과 함께 에너지 지원금 지급, 수소 생산기지 구축, 항공 MRO 기술지원센터 구축 등 공약 실현 방안을 검토했다.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에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노랑나리가 활짝 피어나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함평엑스포공원은 노랑나리 외에도 황금박쥐상, 추억공작소, 나비곤충생태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시설을 상시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진도군보건소가 아동 비만 예방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양 교육과 신체 활동을 병행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진도군이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4억 4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했습니다. 납부 기한은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시스템 일시 중단으로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3일 연장되었으며, 미납 시 가산금 및 압류 등 불이익이 따르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습니다.

강진군 작천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19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증진과 안전한 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레크레이션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온열 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작천면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진군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인력망 구축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와 새로운 일자리 진출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강진군이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노동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인 소비 습관, 저축 및 자산관리 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추후 안전용품, 생활용품 등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강진군이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프리마켓 운영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 증대와 상가 매출 증대에 기여했습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서성도담길 상인회는 가을 갈대 축제와 연계한 추가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강진군에서 20일부터 4일간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전국 32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의 홈경기와 함께 지역 축구 발전을 도모한다.

전라남도가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맞춰 시군, 해양경찰, 수협 등과 함께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해상 추락사고 예방 및 어업인 생명 보호를 위한 것으로,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갑판에서 작업하거나 이동하는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