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AI 기술을 구직 활동에 접목하여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차별화된 취업 서류를 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AI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순천시 덕연동이 오는 19일 동성공원에서 환경보호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가치 GREEN 지구 & 톡톡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 골든벨, 업사이클 체험 등 1부와 지역 예술인 및 주민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순천 선암사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참가자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선암사 대복(大福) 매실청 담그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선암매의 의미를 되새기며 매실 수확 및 매실청 담그기 체험, 문화유산 해설 투어 등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순천 선암사의 숨겨진 공간 '설선당'이 일반에 공개되며, 6월부터 가수 하림의 공연을 시작으로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 '선암사 감성 ON – 설선당 시리즈'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가치를 알리고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가을 시즌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특별 초청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남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980m 길이의 '숲속 맨발길'이 흙길과 황톳길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세족장 등 편의시설과 걷기 효능 안내판도 갖춰져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보성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주민 구강건강 증진 및 올바른 구강 관리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녹차골보성향토시장에서 무료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특히 어르신 대상 틀니·임플란트 지원 사업 홍보와 어린이 대상 구강건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보건소 방문 주민 대상 불소용액 양치 교육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국동항 프리마켓 일원에서 대규모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속 5개 부서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여수시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총 125억 원이 부과되었습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전산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3일 연장되었습니다. 납부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여수시보건소가 수두 유행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전염력이 강한 급성 감염병으로, 예방접종 완료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받고 수포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자제해야 한다.

여수시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섬섬여수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직거래 판매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여수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 단순 관광도시를 넘어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시민 복지 확대를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일자리가 있는 도시', '머무는 관광도시'를 민선 9기 시정의 3대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2026년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개인정원 부문 최우수상과 생활권 정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담양의 아름다운 정원 문화를 알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남 17개 시·군에서 40개 정원이 참가했으며, 담양의 '서린원'과 '리소프'가 각각 디자인, 식재 다양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원문화 기반 조성과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