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영화 관람, 산림 치유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문화 향유와 자연 속 휴식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고흥분청사기 전통 계승 및 지역 도예 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예인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입문·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국가기술자격 취득 및 공모전 출품을 목표로 전문 도예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고흥군이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11곳에 화학사고 방제물품을 지원하여 초동대응 능력 강화 및 인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흡착포, 흡착붐, 보호장비 등을 포함하며, 향후 안전관리 점검 및 교육 훈련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보건소가 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건강생활 실천,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심근경색 및 뇌졸중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

고흥군이 민선 8기 마지막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주·드론·스마트팜' 3대 미래 전략 산업과 3대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2030년 고흥인구 10만 달성'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스마트팜 창업단지, 광주~고흥 고속도로 등 지역 발전 핵심 사업과 관광, 문화·예술·체육, 신재생에너지, 농수축산업 분야 사업들을 중점 논의하며 사업 추진 속도 향상과 민선 9기 성과 창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영암군이 통합돌봄 특화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가사지원, 영양식사지원, 돌봄동행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및 퇴원환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2026 영암국가유산야행'에서 학생, 주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전시 '영암성대첩 천인그림전'을 선보인다. 영암의 역사, 문화, 자연 등을 주제로 한 그림엽서 전시와 함께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영암군 서호면 감 재배 농가가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50여 명의 도움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 직원들은 감 품질 향상을 위한 적과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미암면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고령 농가를 방문해 감자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고령으로 인해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

광양시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초·중·고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산업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미래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AI, 로봇, 드론, XR 등 핵심 미래 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직업을 알아보는 참여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모든 대상 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가 HACCP 변경심사를 통과하여 기존 현미 퍼핑 과자류 외에 소스코팅 과자류까지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인증 확대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 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광양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획득하며 전남·광주 지역 최초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인증은 아동 권리 증진과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유효합니다. 광양시는 아동 참여기구 운영, 아동권리 교육, 아동 이용 공간 개선, 친환경 성장 환경 조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다방면에 걸쳐 아동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