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가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행정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주요 통합 과제 추진 상황, 행정정보시스템 통합·전환 준비, 대민서비스 운영 계획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사전 안내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통합특별시 출범의 성공을 위해 재정 인센티브 확보 및 정부 권한 이양 등을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영광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2026 건치 어르신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노년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관리를 격려했다. 대회에는 38명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치과의사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6명의 '건치 어르신'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관리 및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