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군이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상수관망 관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높은 상수도 보급률 달성, 누수 저감 및 유수율 향상 등 물 관리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고흥군이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유자잎을 식품원료로 등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등재로 유자잎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 및 산업화가 가능해져 지역 특화 가공품 개발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흥군이 8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전국민 누구나 무료 발급 가능한 모바일 명예 주민증으로, 참여 업체 및 시설에서 QR코드 제시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 VR 체험,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 28개 업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연장, 지역 소비 촉진,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을 갖고 제2우주센터 유치,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콤플렉스 조성 등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5대 핵심 사업을 건의했다. 이는 고흥을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지방 균형 발전과 국가 우주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담양군 대전면에서 제2회 대전면 한재골 수목정원 축제가 13일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자연을 즐기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초청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수제 도장 만들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장성군이 5월 말까지 상반기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책임보험 미가입 및 정기검사 미이행 과태료 등을 대상으로 한다. 상습·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 납부 등을 유도한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체납차량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하고 하반기 정리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다.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8일부터 정식 개시하며 생활인구 유입에 나선다. 방문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누리집에서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지역 내 49개 업소에서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인구 감소 지역 활력 제고 및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담양군은 앞으로도 매력적인 가맹점을 지속 발굴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을 개강하고, 자연 순환 원리를 이해하고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생태농업 실천 방법을 교육한다. 7월 2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퍼머컬처 개념과 생태 텃밭의 의미, 재배 기술, 퇴비 만들기, 토양 및 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3개월을 앞두고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현장을 점검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현재 주행사장 공정률은 77%이며, 7월 말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8월 시범 운영을 거쳐 9월 5일 개막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교통 및 주차 대책, 해상교통망 구축, 범시민 실천운동 등 손님맞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순천문화재단이 6월 한 달간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공연을 순천 주요 거점에서 개최한다. '항꾼에, 여름을 흔들다_예술로 울리다'를 주제로 야외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13일 조례호수공원에서는 '아고라 갈라쇼'가 열린다.

장성군이 제38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개최 100일을 앞두고 군청에 D-day 카운터기를 설치하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릴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성군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설 점검 및 보수, 상징물 제작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영광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하여 지적기준점 현황조사를 완료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확보와 군민 재산권 보호에 나섰다. 이번 조사 결과 훼손·망실된 기준점에 대한 정비 및 재설치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