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2026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및 운영,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고흥군은 특히 지방세수 확충과 지방세정 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은 정확한 세원 관리, 체계적인 징수 활동, 납세자 편의 중심의 세무행정 추진 등을 통해 성과를 거두었다.

광양시가 지역 쌀 소비 촉진과 청소년 건강 식습관 형성을 위해 광양중학교 앞에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지역 쌀과 농특산물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홍보,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간편식 나눔 등이 이루어졌다.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추진위원회가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문양오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축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추진위원회는 4개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2점을 전수했으며,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영산강·섬진강 수계업무 담당자 연찬회'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실적평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장성군은 부서 간 협업과 하수처리시설 확충, 오염부하량 삭감 등 황룡강 수질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성군이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를 모집한다. 참여 농가에는 정부 및 전남도 지원금과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영암군 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 정리, 주방·냉장고 청소, 폐기물 수거 등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연계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광군 보건소가 재가 장애인과 가족 25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정서적 지지,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재가 장애인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건강검진, 스트레스 상담, 웃음치료, 노래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과 위로를 얻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조모임 운영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지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법성포단오제 기간 동안 '영광떡산업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대표 전통식품인 모싯잎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도모했다. 홍보관에서는 모싯잎떡 전시, 시식, 특구 지정 및 지리적표시제 인증 홍보가 이루어졌으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제품 문의가 이어졌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가 6월 24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꽃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제26회 축제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불갑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광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찰보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찰보리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영광 찰보리 어울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찰보리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영광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모바일 워크온 '걸어서 영광 속으로' 걷기 동아리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39개 동아리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동아리 및 개인에게 상장과 상품권이 수여됐다. 특히 '걷기 좋은 길' 선정은 지역 명소 발굴 및 홍보에도 기여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