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이 청년들의 취업·창업 준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보성 청년 드림-업(DREA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역량강화지원금, 취업·창업 활동지원금, 취업성공지원금으로 구성되며,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매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광양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의 생활 법률 이해를 돕기 위해 박지훈 변호사를 초청해 '알쓸신법: 알면 힘이 되는 생활 법률 이야기'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양중앙도서관 별관 문화공간 '하루'에서 열리며, 금전소비대차,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법률 상식을 다룰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양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정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한다. 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8명과 전담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전화 및 방문 상담, 체납 사유 확인, 실태 조사 등을 진행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는 분납 및 복지 서비스 연계를, 고의적·상습적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양청년꿈터가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드림클래스' 6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나만의 도장 만들기(전각)'와 '디저트 데코' 2개 강좌로 구성되며,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된다.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양군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 건강한 성장 교육, 아동권리 이해 교육 등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목포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온라인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독서 프로그램 '날마다 독서'를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되며, 지정도서 '도둑맞은 집중력'을 함께 읽고 감상을 공유한다. 올해부터는 사서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 중심의 유연성을 더했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해양·수산·바이오 분야 혁신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2026 해양 스타트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폐어류 비늘 기반 친환경 소재, 생분해성 플라스틱 양식 어구, 파새우 활용 쿠키 개발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목포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8월부터 4개월간 기간제 근로자 9명으로 구성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시범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및 방문 상담,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관리하고, 고의 체납자에게는 강도 높은 징수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및 복지 연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 재정 건전성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고향 부모님 병원동행 안심케어 사업'을 6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지원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낮추고 관내 전체 의료기관으로 범위를 넓혔으며, 노인부부세대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의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요양보호사가 동행 지원하며, 본인 부담금은 없다.

목포청년센터 누리가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창업공간 입주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ICT·SW, 해상풍력, 목포 고유자원 활용 창업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 창업가 및 창업 3년 이내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창업가에게는 사용료 50% 감면 혜택과 함께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접수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여수시 시민소통담당관 직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람회 마스코트 '다섬이'와 함께 팸플릿 및 기념품을 배부하고 박람회 정보를 안내하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수시가 진남시장과 제일시장의 노후 소방설비(선로) 교체 공사를 통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7,800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되며, 6월 착공해 7월 완료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화재 경보의 정확성을 높여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