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이 고난도 및 아동 통합사례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상담을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대상자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공적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암군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특화자원과 문화 활용 '영암형 창업지원(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2기 참여자 2팀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 시 3년간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영암군 주소 및 사업장 유지 조건이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다.

화순군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설채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상기후로 인한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7월 31일까지 '시설채소 생육관리 현장기술지원단'을 집중 운영하며, 차광도포제 활용 및 포그시스템 운영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순군이 산림 내 불법 시설물 및 형질 변경 행위에 대한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사법 조치가 유예되며, 자발적 원상 복구를 지원한다. 기간 종료 후에는 강력한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화순군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및 우간다의 에볼라바이러스병(EVD) 확산에 따라 군민들에게 해외여행 시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으며, 외교부는 DR콩고 일부 주에 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감염된 사람이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발열, 출혈 등 증상을 보인다. 국내에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며, 발생 국가 방문 자제, 야생동물 접촉 및 섭취 금지, 의심 환자 접촉 피하기, 귀국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보건소 신고 등의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해외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해외 방문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화순군 이호범 부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능주면 복지회관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편의 시설을 살폈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진행되며, 선거 당일에는 주소지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하다. 화순군은 700여 명의 공직자를 투입해 선거사무를 지원하고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영암군과 영암군에너지센터는 삼호·미암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금융권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사업 금융지원 및 주민 참여형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주민 지분 참여형 금융구조 설계, PF 투자 참여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영암군은 지역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부담 완화 및 지역 자금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재 피해 가구 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가 SKT와 협력하여 영암읍 및 학산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및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어르신들의 통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영암군이 2026년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여 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성차별 요소를 개선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영암군이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영암읍 일원에서 여성안심귀갓길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민서포터즈단, 경찰, 공무원 25명이 참여해 비상벨, 가로등, CCTV 등을 점검했으며, 비상벨 즉각 대응 및 유도등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어 개선될 예정이다.

진도군이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철마공원에서 유관단체와 함께 합동 금연 운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구역 준수를 계도했으며, 자살예방 운동도 함께 진행하여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