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 2조 7천억 원 규모 '수소특화단지' 조성 목표로 산업부 공모 도전. 영광 대마산단 중심으로 500MW급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최대 1GW까지 확장 계획. 무탄소 전력 활용 청정수소 생산 및 산업 생태계 구축. 원전·재생에너지 기반 청정수소 생산 최적지로, 대규모 생산단지 구축 및 재생에너지 활성화 기여. 20여 개 관련 기업 참여 의사 밝혀 사업 성공 가능성 높여. 특화단지 선정 시 전력계통 포화 해소, 탄소중립 실현, 서부권 신성장 산업 거점화 기대.

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2031년까지 3,579억 원을 투입, 바이오식품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농공단지, 스마트팜단지 등이 들어서 5,60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7,804명의 취업유발효과, 1조 1,70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된다.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2030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완도 청해진 유적 일원에 1,13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4,414㎡ 규모로 건립되며, 수산역사관, 해양문화관, 수산미래관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남 지역의 수산역사와 해양생태계, 수산자원을 전시하고, 대한민국 전 해역의 수산자원과 해양 문화를 담아내는 대표 해양수산박물관으로 건립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