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는 ‘2025년 상반기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찾아가는 장애인건강지킴이’, ‘강진 반값 여행’ 등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도민 체감, 적극성, 중요도,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전남도 장애인복지과의 ‘찾아가는 장애인건강지킴이’와 강진군의 ‘전국 최초 강진 반값 여행’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총 18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발굴되었으며, 수상 부서와 기관에는 포상금과 상장, 기관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면책, 신고센터 운영,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정착 등 다양한 후속 조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영광군, 전남테크노파크, 고등기술연구원, 현대건설, 미코파워와 협약을 맺고 100kW급 고온 수전해 시스템 모듈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의 고온 수전해 실증 사례이다. 고온 수전해 기술은 기존 방식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차세대 수소 생산 기술로, 전남도는 이를 통해 청정수소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수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