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자치도가 비수도권 최초로 구축한 지역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을 올해부터 본격 가동하며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투자 유치 방식 혁신을 선포했다. J-피움은 투자자와 기업 간 '양방향 정밀 매칭' 체계를 도입하고, 투자 실패 기업을 위한 '리바운드 트랙' 운영, 4~6주 집중 사후관리 등 질적 고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올해 플랫폼 자체적으로 총 500억 원 이상의 추가 투자 유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자치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호남권 1위, 비수도권 5위의 성과를 거두며 총 2,206명의 창업가들의 선택을 받았다. 전북자치도는 자체 '전북 ON' 프로젝트를 통해 '탈샤이 끝장캠프' 운영, 1:1 멘토링, '전북행 골든티켓'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예비 창업가들의 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호남권 전체 1라운드 진출권의 40%에 해당하는 234명을 확보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