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는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분과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맞춤형 분산에너지 정책 전략 수립에 나섰다. 타 시도 사례 분석을 통해 전북에 적합한 모델을 도출하고, 대선공약 관련 정책 지역 특성 반영 전략 등을 논의했다. 향후 연구용역 및 정책·사업화 단계 연계를 통해 전북형 분산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건강한 식습관 정착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제4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2025~2029)'을 수립했다. 계획은 평생 식생활교육 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 강화, 지역가치를 높이는 체험 중심 교육 활성화를 3대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농촌·고령층·취약계층 등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한다. 저탄소 식생활 교육과 로컬푸드 기반 식습관 개선을 통해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추구하며, 농업·복지·환경과 연계한 종합적인 식문화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른 무더위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축산분야 폭염예방 상황실'을 운영하고 164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폭염 완화제 지원, 가축재해보험 지원, 냉방 시설·장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또한, 축산농가에 여름철 사양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폭염 대응 요령과 지원사업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가스안전 취약계층 3,947가구에 '타이머 콕' 무료 보급…가스밸브 자동차단으로 화재 예방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에 참여할 신규 기업 56곳을 선정, 총 185개사에 104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매출액과 역량에 따라 돋움, 도약, 선도, 혁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하며, 특히 올해 신설된 ‘혁신기업’ 부문은 내수·수출 유망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기업들은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받고, ESG 경영 진단 및 개선 프로그램도 의무적으로 지원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웹툰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 및 기성 웹툰작가 10명을 모집하는 '2025년 전북 웹툰작가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7개월간 매월 15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전문 멘토링, 웹툰 연재 기회 등을 제공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추가 원고료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3곳 환경영향평가 통과로 사업 본격 추진. 남원 ECO 스마트팜, 진안 홍삼한방, 고창 김치특화 산업지구 등 83㏊ 규모에 2029년까지 2,155억 원 투입 예정. 지역 특화 농생명자원 기반 혁신성장 거점 육성 목표.

전북 군산시에 2024년 첫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 오후 4시 기준 오존 농도는 0.1261ppm으로, 1시간 이상 0.1000~0.3000ppm 농도에 노출되면 호흡기 자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전북도 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http://air.jeonbuk.go.kr) 또는 에어코리아(http://www.airkorea.or.kr)에서 대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마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그는 "한 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내 한 표 덕분에' 전북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바쁜 일정으로 투표 시간이 부족한 도민들을 위해 사전투표의 편리성을 언급하며 29일과 30일 이틀간 가까운 투표소에서 투표할 것을 권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물놀이철을 대비해 남원시 물놀이 관리지역 2개소(토비스야영장, 소윤정펜션 인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시설물 관리상태를 확인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배치 및 노후 시설물 보수·교체 계획도 밝혔다.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9개 시군 107개소 물놀이 관리구역에 대한 합동점검 및 안전시설물 보완, 안전관리요원 실습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수소에너지 기반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전주, 익산, 완주 지역 수소충전소 및 수소생산기지 7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안전관리 상태가 양호한 것을 확인했다. 점검반은 설비 작동 상태, 안전관리 매뉴얼 숙지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 전북자치도는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수소 인프라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전략 고도화를 위해 국제 스포츠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세계 스포츠계 동향과 전주의 문화·경제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치 방안을 모색했으며, 전북자치도는 자문단과 정기회의 및 서면 자문을 통해 유치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