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해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세대를 방문하여 효도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재택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지원을 약속했고, 홍정묵 해리면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고창군 13개 면에서 주민 화합과 치유를 위한 '치유문화의 날' 행사를 지원한다. 9일 고수면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각 면에서 전통놀이, 체육경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를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한다.

고창군은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환경 보호를 위해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농가는 퇴비를 채취해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농장 규모에 따라 검사 횟수가 다르다. 부숙도 검사 미이행 또는 부적합 판정 시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고창군,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고창 황토배기멜론' 6년 연속, '고창 청보리밭축제' 4년 연속 대상 수상. 멜론 부문과 생태관광 부문 동시 석권으로 농업과 관광 분야 대표 브랜드 도시로서의 위상 확고히 함. 고창군은 멜론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축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

고창군, 2025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9명 배치로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총 1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외래진료, 예방접종, 건강상담 등 지역 주민 밀착형 의료서비스 제공 예정. 특히 의료취약지역 중심 순회진료로 의료공백 최소화 및 주민 접근성 향상 기대.

고창문화관광재단과 고창군보건소는 문화·보건 복지 서비스 연계 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치유문화 배달' 등 주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 해리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을 배치하여 상시 순찰 및 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여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리면장은 주민들에게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협조를 당부했다.

강호항공고, 2025년 군 특성화고 중앙권역 대표학교로 선정, 호남지역 합동 발대식 개최. 2007년부터 1,004명의 공군 부사관 배출. 전국 44개 군 특성화고 중 호남지역 6개교 146명 학생 참여.

고창군, 17~19일 ‘한국의 갯벌-CEPA 국제심포지엄’ 개최. 고창갯벌 보전과 지속가능한 관리 위한 국제적 논의 진행 예정. 국제기구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 CEPA 전략 공유, 한국 갯벌 보전 실행계획 발표, 해외 방문자센터 운영 사례 소개, 고창갯벌 현장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고창군, 미래세대 대상 ‘고창갯벌 세계유산학교’ 운영 시작.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생태체험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제공. 4월 18일까지 '고창갯벌 어린이 레인져스' 참가자 모집.

고창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기대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4월 19일부터 5월 11일까지 '드라마 같은 풍경, 영화 같은 하루'라는 주제로 고창 공음면 학원관광농원에서 개최됩니다. 2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였던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노력으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