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 옥산면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예선전 단체 응원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으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군산시가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기간 동안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3,900만 원의 체납액을 현장에서 징수하고 명품, 귀금속 등 50점의 압류 물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가택수색, 현장 방문,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등 다양한 체납처분을 병행하며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산시가 2027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 제도는 청년농업인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영농에 종사하도록 지원하며,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 또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및 희망자이며, 대학 재학생은 제외된다. 의무복무 기간은 현역 입영 대상자 34개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 23개월이며, 복무 기간 동안 영농 활동을 수행한다. 신청은 군산시 누리집 공고 확인 후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군산시가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행정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플랫폼 서비스 도입 및 활용을 본격 추진한다. 이 플랫폼은 문서 초안 작성, 보고서 요약, 질의응답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법령 및 업무 매뉴얼 기반의 정확한 정보 검색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활용 사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시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해 '2026 K-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교류·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외국인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과 생활 안전 역량 강화, 지역사회 소속감 제고를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합법 체류 외국인 및 귀화자를 대상으로 하며, 6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산시 근대역사문화지구 일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되어 도심 물순환 기능 회복과 기후위기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그린인프라 구축, 우수저류조 설치, 빗물 재이용 등을 통해 침수 예방 및 물 자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제철 해산물(갑오징어, 박대), 전통 발효음식(울외장아찌), 지역 특색을 담은 군산수제맥주를 포함한 '군산 대표 여름 미식 4선'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특히 군산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개최 소식도 함께 전하며 지역 미식 문화와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는 제64회 군산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한 시민의장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문화·예술·체육, 애향·봉사, 산업, 노동, 효열, 시민안전, 보건환경, 교육, 농림수산 등 9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군산시 거주자 또는 출신자로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가 대상이다. 추천은 각급 기관장, 기업체장, 사회단체장, 대학교 총장 또는 시민 30인 이상 연서로 가능하며,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군산시청 행정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시민 의견 수렴, 현지 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제64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민의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타 지역 모녀 20팀을 대상으로 역사와 감성을 담은 '모녀와 하루 in 군산' 감성 여행 프로그램을 6월 20일에 운영한다. 경암동 철길마을, 신흥동 일본식 가옥 등 근대 역사 명소를 둘러보고, 편지 쓰기 및 낭독 시간을 통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2만 5천원이며, 군산시 공식 SNS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군산시가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군산 섬잇길 트레킹 코스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6월 말 임시 개통한다. 말도, 명도, 방축도를 잇는 해상 보행 네트워크로, 급경사지 연결 공사가 완료되면 즉시 임시 개통하며, 10월 정식 개통 예정이다. 섬 관광 체류 시간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외국인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과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K-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소방·재난 안전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군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와 임실 119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다.

군산시가 2026년 상반기 친절 민원 담당자로 박미솔(위생과), 이혜선(열린민원과), 문서연(아동정책과) 씨를 선정하고 시장 표창과 함께 군산사랑상품권 20만원 상당을 지급했다. 이번 선정은 시민 및 동료 공무원 추천과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선정 사례는 전 부서에 공유되어 친절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