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이 주식회사 시고르청춘과 함께 기획한 '생애편집여행'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삶의 전환점을 고민하는 참가자들이 부안 우덕마을에 머물며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로컬 기반 체류관광 콘텐츠로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삶과 사람, 공간의 이야기를 체험하고, '삶의 두 번째 챕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공감과 울림을 얻었습니다. 또한, 기록과 사유, 쉼과 교류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부안의 자연과 풍경을 느끼고 명상을 통해 자신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 후 참가자들은 숏폼, 카드뉴스 등으로 부안에서의 경험을 기록해 개인 SNS에 공유했으며, 이는 향후 부안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부안군은 이러한 참여형 콘텐츠 기반 관광 경험이 생활인구 확대와 관계인구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입주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빈집 소유주에게 지원하는 리모델링 예산을 최대 30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총 11동의 빈집에 대한 입주자를 7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부안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전북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관내 집중강우 중점관리구역 내 하수도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수관로 및 맨홀 등 주요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우기 대비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부안군 재무과 직원들이 NH농협 부안군지부, 부안읍 직원들과 함께 영농철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고추 지주대 및 제초 매트 설치 작업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600평 규모의 농지에서 진행되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가 부안여자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사례관리 아동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학습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학습 지원, 진로 탐색,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여 아동의 성장과 지역 청소년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고추 지주대 설치 및 제초매트 설치 작업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으며, 부안읍장은 앞으로도 취약 농가를 위한 현장 밀착형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18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미스터리 공포 영화 '살목지'를 무료 상영한다.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이다.

전북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농업인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AI 루키즈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AI 홍보 영상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AI 캐릭터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도 농촌형 AI 교육을 지속 지원하여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청 재무과 이제인 주무관이 2026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지방세 연찬회에서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제도 개선 및 신세원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연구과제 중 6건이 발표되어 순위가 결정되었다.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2박 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25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도권 거주자 및 40~50대 참여율이 높았으며, 농촌 일자리 체험, 성공 사례 탐방, 부안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 변산마실길에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푸른 서해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부안군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임시화장실 운영, 안내시설 정비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새마을운동부안지회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취약계층 심리·정서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며 주민들의 정신건강 문제 예방과 조기 발견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