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은 지난 13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성년을 축하하는 '스무살, 함께 빛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환경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3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기반 전문 강사 양성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 과정은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강사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했으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은 제63회 임실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제31회 청소년의 장' 후보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9세~24세의 임실군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청소년, 임실군 출신으로 공적을 세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의·예·지·신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안전 점검 및 보수 작업 완료 후 19일 재개장. 계절꽃 식재, 쿨링포그 설치 등 방문객 편의 개선. 6월 말까지 유료 입장객 25만 명 돌파, 전국적 관광 명소로 인기.

임실군,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올해 364명에게 682필지(582,844㎡)의 토지 소유 확인 지원. 군민들은 가까운 시군구청 또는 임실군 종합민원과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망신고와 동시에 조상 땅 찾기를 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도 제공됨.

임실군, 잼버리 참가 대원 대상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덴마크 페로제도 스카우트 대원 11명, 임실치즈마을서 4박 5일간 치즈 만들기, 전통놀이 등 체험

임실군은 7일 임실읍 행복누리원에서 ‘임실군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여 이도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확대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공청회 의견을 반영하여 9월 중 군의회 의견 청취 후 전북특별자치도에 변경(안)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전역 예정 장병 9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미지메이킹, 비즈니스 매너, 청년 고용정책, 이력서 및 면접 준비 등 실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임실군로컬JOB센터는 지역 청년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실군, 공공·민간 임대주택 포함 총 1000세대 아파트 건립 추진으로 정주 여건 개선 및 인구 유입 기대. 관촌·오수면 공공임대주택 200세대 건립, 임실읍 공공임대 120세대 및 민간임대 552세대, 민간분양 128세대 공급 예정. 청년·신혼부부·군무원 등 주거 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임대보증금 지원 등 주거복지 정책 병행.

임실군, 돌봄 필요한 청·중장년 및 질병·정신질환 가족 돌보는 청년 대상 '일상 돌봄 서비스' 추진. 소득 수준별 자부담 비율 적용, 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본서비스(돌봄·가사, 가사 지원)와 특화서비스(식사 지원, 병원 동행) 제공. 복된노인복지센터와 임실시니어클럽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

임실군은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오수 반려누리에서 9월 5일까지 6주간 반려견 훈련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지역 주민과 전북펫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이찬종 소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자격시험 응시와 취·창업 지원을 연계한다. 9월부터는 원광대와 협력하여 미용, 관리, 심리 등 다양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오수 의견관광지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친화 인프라를 확대하여 관광과 산업을 융합한 반려산업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