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 '2025 임실군 체조경연대회' 성황리 개최...지역 체육·문화 발전 활력 더해

임실군이 제44회 임실군민의 장 수상자 5명을 확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문화체육장에 박주봉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 산업장에 박사골한우 김삼기 대표, 공익새마을장에 정현옥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장, 애향장에 이철재 이중본 대표, 효열장에 김영수 가곡마을 이장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임실군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실군의 '2025 임실 아쿠아 페스티벌'이 지난 26일 개막하여 8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처음 설치된 초대형 돔 텐트 아래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푸드존,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작년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개막 이틀간 1,700여 명이 방문했으며,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방문 건강 체크 및 폭염 대비 행동 요령 교육 실시

임실군치매안심센터, 7월부터 치매 환자 및 보호자에게 이동 편의 서비스 제공. 거동 불편한 60세 이상 치매안심센터 이용객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 및 진단검사 시 무료 택시 이용 지원. 접근성 문제 해소 및 증상 악화 방지, 우울감 감소 효과 기대.

임실군은 23일부터 24일까지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또래와 함께하는 부산여행!!’을 운영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탐방 및 뮤지엄원 관람 등을 통해 또래상담의 의미를 되새기고, 활동 동기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또래상담자의 의미를 되새기고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실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7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작은별영화관에서 영화 관람료를 1,000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2025년 국민 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임실군,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2025 임실 아쿠아 페스티벌' 개최.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다양한 풀장, 브라스밴드 공연, 어린이 DJ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한 초대형 돔, 에어컨 쉼터 등 편의시설 운영. 안전한 축제 운영 위해 전문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 보험 가입.

전주세계소리축제 사전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소리축제'가 8월 26일 11시 임실시장에서 열린다. 임실 출신 소리꾼 강나라와 퓨전 국악 그룹 살롱드국악 선율모리가 출연하여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실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임실N복숭아가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전국 소비자들을 만난다. 8월 말까지 롯데마트, 이마트, 서울 가락시장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황도, 백도, 천중도, 납작복숭아 등 다양한 품종을 선보인다. 해발 250~400m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임실N복숭아는 올해 100억원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임실군은 품질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공동 선별장 운영, 포장재 지원 등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신덕면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면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여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모든 면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운영'을 시행한다. 소비쿠폰은 선불카드 형태로 발급되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전북 임실군, 제5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사격대회 개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초·중·고·대학생 1,748명 참가, 열띤 경쟁... 전북 종합사격장, 국제 규격 경기장 및 첨단 시설 완비... 7월 27일부터 제49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도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