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무더위쉼터 운영, 그늘막 설치, 살수차 운영 등을 통해 군민 보호에 나서고 있으며,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건강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농축산업 분야 예방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임실군,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단속반 운영, 산간 계곡 내 쓰레기 투기, 취사 행위, 위험 표지 훼손 등 단속. 적발 시 과태료 부과 예정.

임실군청 사격팀,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25M 권총 단체전 은메달 획득! 황성은, 이시윤, 백정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총점 1,744점 기록. 팀 전력 안정성과 경쟁력 입증하며 스포츠 도시 임실 위상 강화에 기여.

임실군 심 민 군수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11년간의 소회와 함께 남은 1년 임기 동안 천만 관광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재난 안전 대비 등에 집중하여 임실군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관광 불모지였던 임실군을 생활인구 888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도시로 성장시킨 성과를 강조하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개발과 축제 개최를 통해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당부하며, 군민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공무원 및 군정발전유공자 표창과 함께 임실군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전북연구원 김형오 선임연구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전북 임실군 청웅면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백련산 등산로 15.6km 구간에 대한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등산로 진입로 제초, 넝쿨·잡목·고사목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했다. 청웅면은 9~10월에도 추가 정비를 시행하여 쾌적한 산행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임실군, 7월 3일 노인대학 교육생 대상 '찾아가는 암 이야기' 교육 실시. 전북지역암센터와 연계, 전북음식문화연구회 박영민 강사 초빙. '암 예방 위한 식이요법' 주제로 암 예방 식습관 교육 예정.

임실군은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669헥타르 면적에 11억 4천 8백만 원을 투입하여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조림목의 생장을 돕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 올해 상반기 역대 가장 많은 248,312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방문객 수가 증가했으며, 입장료 매출액 또한 182% 신장한 7억 8천2백만 원을 기록했다. 붕어섬 생태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계절 꽃, 반려동물 동반 입장 허용 등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되며, 임실군은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과 계절별 꽃 관리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임실군은 지난 23일과 26일 오수 반려누리센터에서 지역 주민 및 임실군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 문화 이해와 행동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행동 관리 능력 향상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반려동물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펫티켓,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상호 이해, 반려동물 행동학적 특성과 문제행동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임실군은 앞으로 오수 반려누리센터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문화시설 구축과 활성화에 힘쓰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수면 봉천리에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을 조성 중이다. 49억 원의 사업비로 단독주택 10동과 실습농장, 부대시설을 갖춘 시설을 11월 준공 예정이며, 입주자는 최대 3년간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영농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임실군은 기존에도 임시거주시설 22세대와 실습농장을 운영해왔으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정착 지원금, 교육 훈련비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임실군 6.25 참전유공자회는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임실군, 호국보훈 수당 인상으로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7월부터 참전용사 기준 15만원 지급, 도내 최고 수준. 보훈단체 운영 지원 및 보훈 문화 확산에도 힘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