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읍시는 2026년 첫 읍·면·동장 소통 회의를 개최하여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설 명절 대책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학수 시장은 읍·면·동장의 현장 중심 행정 역할을 강조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정읍시가 신규 임용 공무원 14명과 이학수 시장이 함께하는 '신규직원 현장 소통 간담회(브런치 토크)'를 개최했다. 딱딱한 회의실 대신 카페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 브런치를 즐기며 근무 소감, 조직 생활에 대한 진솔한 생각, 시정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조직 운영 및 직원 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수평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역사와 국가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복합 전시공간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195억 5000만원이 투입된 이 공간은 동학농민혁명, 정읍사 등 정읍의 핵심 역사 자산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체험형 콘텐츠로 제공하며, 굿즈 판매 및 편의시설도 갖춘 복합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483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이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을 2월 14일과 21일에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고급 디저트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며,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선물 준비 기회도 제공한다. 체험비는 아동·청소년 2만 5천원, 성인 2만 6천원이며, 2월 9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를 통해 선착순 20명씩 사전 예약 가능하다.

정읍시가 겨울방학 동안 시정 업무를 체험한 대학생 35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경험과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행정 이해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이학수 시장은 청년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가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행정을 통해 3주 만에 150여 건의 생활 민원을 해결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 도로 파손, 교통 안전시설 미비, 환경 정비 등 현장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민원을 즉시 처리하거나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이는 민원 발생 자체를 줄이고 시민 불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가 136억원을 투입해 관내 208개소의 노후 용배수로를 정비하고, 10억 2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상습 침수 구역 해소 사업을 병행한다. 이번 정비는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 등 기상 이변에 대비하고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농업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노인 보호 체계 구축과 인권 존중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 100건 이상을 매각해 10억원 이상의 세입을 확보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신태인 포도체험센터 등 유휴 건물 3동도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

정읍시가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총 5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저소득계층에게는 가구당 최대 2000만원, 청년에게는 최대 3000만원, 신혼부부에게는 최대 5000만원(자녀 유무에 따라)까지 지원한다. 이는 LH 공공임대주택 또는 매입임대주택 입주 예정자 및 신규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읍시청 건축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정읍시 이학수 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 5곳(공공산후조리원, 농산물도매시장, 익스트림 및 동화마을 테마공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전북대학교 첨단과학캠퍼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관 전 이용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을 펼쳤다. 각 시설별 안전 관리 강화, 이용 편의 증진, 공간 활용도 제고 등 구체적인 개선책을 주문하며 시민 체감 행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