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안군에서 개최된 '제12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1,28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진안군이 각종 평가 및 합동평가 정량지표 대응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부서별 평가 대응계획과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도비 인센티브 확보와 군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는 '2026년 농촌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 및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농가 방문, 농산물 수확, 상추김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생산자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이 민선 8기 주요 정책 성과와 군민 삶의 변화를 점검하는 '부서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포그래픽으로 정책 효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했으며, AI 활용 교육 성과를 행정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완주군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민선 8기 정책을 돌아보고, 민선 9기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이 국립한국문학관 주관 '2026년 문학관 인턴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문학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 인턴을 채용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문학관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7월부터 12월까지 교육·전시 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보조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문학 관련 학위 소지자 또는 경력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한국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시설이 '2026 전북 유니크베뉴 신규 발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통한옥의 정취와 체험형 콘텐츠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남원예촌은 단순 숙박시설을 넘어 MICE 행사 개최 및 전통문화 체험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되었다.

남원시가 농지 투기를 차단하고 체계적인 농지 관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7년까지 대대적인 농지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누어 진행되며, AI,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조사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무주군이 지적재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7월 말까지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무풍면 원평·북리·상하·고도, 설천면 외양지 지구에서 진행된다. 현장사무소에서는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여 경계 협의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 상승을 도모할 계획이다.

무주군이 최근 인근 지역에서 확산되는 과수화상병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과수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검역 병해충으로, 신속한 예찰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무주군은 6개 읍면 1,294농가 787ha의 사과·배 과수원을 대상으로 집중 예찰 및 방제 지도,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 농산물가공센터가 '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하여 귀리, 지황, 딸기 등을 활용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딸기 퓨레와 쌍화 농축액은 반가공 원료로 주목받았으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여 6월 중 온라인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정읍시 농산물가공센터는 지역 농업인과 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창업 보육, 시제품 생산,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하며 HACCP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정읍시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환경을 개선하고, 화물차에 지역 명소 광고를 부착하여 전국적인 관광 홍보에 나선다. 차고지 주변 제초 작업 및 폐기물 수거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전국을 운행하는 화물차를 활용해 정읍의 관광 명소와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6월부터 11월까지 이라야 작가와 함께하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5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학 활성화와 시민 독서 문화 확대를 목표로 하며, 성인, 청소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