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형광등 및 백열등을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여 전기요금 절감과 국가 전력수요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지원 대상이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7,260여 세대의 조명을 교체했다.

군산시가 월명공원 동수림분 수변데크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침수 구간의 노후 데크를 교체하고 높이를 높여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내구성이 뛰어난 세라믹 데크를 적용했습니다.

부안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식을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에서 전체 대상자 신청 체제로 전환하여 신속한 지급 및 사용을 도모한다.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되는 2차 지원금은 관내 주유소, 충전소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전주시가 여성친화기업 양성을 통해 고용 시장 내 성평등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30개 기업과 '2026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모성보호, 양성평등 실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등을 약속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여성새일인턴 우선 지원 등 혜택을 받으며, 전주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310여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정읍시가 엉겅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10주년 엉겅퀴 텃밭문화축제를 6월 6일 개최하며, 이에 앞서 엉겅퀴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엉겅퀴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동욱 부시장이 5월 21일 송천1동과 금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금 지급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동욱 부시장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접수 편의를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지원금 지급 대상자 누락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전주시보건소가 6·25 전쟁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감사장을 수상하며 전국 권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건소는 사업 초기부터 유가족 홍보 및 DNA 채취 업무를 적극 수행하여 전사자 신원 확인에 기여했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이 20일 군민회관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관리자 및 교육 희망자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심폐소생술 이론, AED 사용법 및 관리, 가슴압박 실습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장수군로컬JOB센터는 지역 고용 활성화 및 기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근로자 장기근속 지원, 맞춤형 특화사업, 구인난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기업과 구직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장수군이 농지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7개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전수조사 추진에 따른 농업인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농지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불법 소유·임대·전용을 방지하며 실제 경작 중심의 농지 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수군은 19일 장계면, 20일 산서면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음 달 10일까지 나머지 5개 읍·면에서도 순회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수군이 계북면에서 추진 중인 '참샘골 행복주택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여름철 우기 대비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약 5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이 행복주택은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진입도로 확장, 회전교차로 설치, 보행 안전시설 강화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